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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구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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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부자의 글씨>

구본진

국내 최초 필적학자
독립운동가 친필 전문 컬렉터
前 강력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장
現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변호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1년간 검사로 근무하면서 살인범과 조직폭력배의 글씨에서 공통된 특징을 발견하고, 글씨체와 사람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글씨에 대한 높은 관심은 독립운동가와 친일파 글씨 수집으로 이어졌고, 15년 필적 연구와 20년 글씨 수집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850여 명의 친필을 모아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글씨 수집 과정 중, 항일과 친일의 글씨에서 확연한 차이를 발견했다. 수사와 수집 과정에서 찾아낸 글씨체의 의미를 알기 위해 전 세계 필적학을 연구했고, 연구 결과를 집대성하여 대한민국 최초 필적학자가 되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필적학자로서 유명인, 사건 사고와 관련된 인물의 글씨체 분석을 도맡게 되었고 국내외 언론과 많은 인터뷰를 했다. 2017년 국방부의 요청으로 대통령에게 보고할 김정은과 트럼프의 글씨 분석 의견서를 작성했다.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의 역사적인 회담 때는 《로이터통신》으로부터 김정은의 필체 분석을 의뢰받았다.
2018년부터 1년 동안 《동아일보》에 ‘구본진의 필적’을 연재하면서 유명인사 52명의 글씨를 분석했고, 《중앙일보》의 ‘홍병기의 CEO 탐구’에서 현재까지 17명의 CEO들의 글씨를 분석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안중근, 임권택 폰트 개발에 참여했으며, 문화재청 등 국가기관과 미술경매회사에 글씨 관련 자문을 하고 있다. 2019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MBC <마리텔 시즌2>, 2020년 KBS <아침마당>, 유튜브 <김미경TV>, 2021년 법률방송 <책과 사람들>, EBS <EBS 초대석> 등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필적은 말한다』(2009, 중앙북스), 『어린아이 한국인』(2015, 김영사),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2020, 쌤앤파커스) 등이 있다.

ㆍYoutube 구본진의 그래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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