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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재근

최근작
2012년 1월 <TV 쇼크>

하재근

TV 프로그램이나 대중문화 이슈에 대해 발언하는 대중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TV 프로그램을 통한 대중심리 이해와 인간의 교육, 성장에 관심이 많다. '학벌없는사회'라는 시민단체에서 사무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때 영화감독을 꿈꿨었고 프로덕션에서 기업홍보물을 만들었으며, 지방도시 시정뉴스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에서 영상물이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기본적으로 드라마나 쇼, 예능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하고 즐기는 날라리다. 이런 것들이 사라져야 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지나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에게 TV를 금지하자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즐길 때 즐기더라도 그런 영상물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고는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현대 산업사회 도시에서의 생활을 좋아하더라도 거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조심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TV도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아이들에게 그것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아이들이 TV의 진정한 주인으로 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문제의식의 소산이다.
앞으로 대중문화와 인간의 진면목을 탐구하고 인간의 성장을 돕는 책을 계속 낼 예정이다.
현재 글쓰기와 인터뷰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블로그(http://ooljiana.tistory.com)에 2천600만 명 이상 다녀간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다. <연예가중계>, <한밤의 TV연예>, <100분 토론>, <생방송 심야토론>, <SBS 시사토론>, <백지연의 끝장토론>, <tvn ENEWS>, 국회방송 책 소개 프로그램, EBS FM 스페셜 등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TV로 읽는 대인배 윤리학》(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저작 및 출판 지원사업 당선작)을 비롯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 《서울대학교 학생선발지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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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학생선발지침> - 2008년 2월  더보기

이 책의 문제의식은 단순한 반독재, 반부패 정도로는 국가를 바로세울 수 없다는 데 있다. 현재의 민생 파탄은 독재나 부패가 아니라 자유화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이 책의 목적은 그것에 대항하는 것이다. 여전히 자유화 정권이 이어지고 있으니 이 책의 경고도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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