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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민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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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4-헨델, 왕과 시민이 모두 사랑한 음악가>

민은기

서울대학교 작곡과에서 음악 이론을 전공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 음악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1995년부터 지금까지 서울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이론 연구와 후학 양성에 집중해왔다. 프랑스혁명, 바로크 오페라 등의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저술과 번역에도 힘써 한국에서 클래식음악과 관련된 책을 가장 많이 낸 음악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등 여러 매체에 음악과 관련된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기도 하다.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다섯 살부터 내내 숨 쉬듯 곁에 음악을 두고 살아왔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자 한국의 1세대 음악학자로서, 음악의 아름다움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싶어 <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음악과 페미니즘』, 『Classics A to Z: 서양음악의 이해』, 『서양음악사: 피타고라스부터 재즈까지』, 『독재자의 노래: 그들은 어떻게 대중의 눈과 귀를 막았는가』, 『서양음악사』1~2,『대중음악의 이해』 외에 다수가 있다.

* 외부 활동
● 경향신문 ‘문화비평’ 연재 (2012~2013년)
● 중앙일보 ‘삶의 향기’ 연재중 (2017년~현재)
● ㈔음악사연구회와 네이버 악기백과, 다음 클래식백과 책임집필
● 네이버 ‘열린 연단’ 강의 예정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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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페미니즘> - 2000년 9월  더보기

그러나 이 책에서 내가 제기한 이 많은 문제들은 결국 어린 시절 나의 지극히 간단한 질문들, 왜 여자아이들만 피아노를 치는가? 그리고 피아노는 여자아이들이 많이 치는데 왜 위대한 음악가는 모두 남자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다행히 나는 이 작업을 통해 위대한 음악가가 모두 남자인 것이 여성이 음악적으로 남성보다 열등하게 생물학적으로 타고났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고, 덕분에 30년만에 여성 콤플렉스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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