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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진명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부산 (처녀자리)

직업:소설가

기타:한국외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8월 <[세트] 직지 1~2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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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데뷔작으로 1993년에 출간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정치?경제?역사?외교 등 한국 사회의 민감한 주제를 소설에 끌어들여 남다른 인식의 깊이를 보여주었다. 현 시점의 대한민국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지금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시대의 물음에 가장 먼저 답을 내놓는 작가다. 대표작으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천년의 금서》, 《1026》, 《삼성 컨스피러시》,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미중전쟁》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참으로 시의적절한 주제를 탄탄한 서사와 역동적인 전개, 흡인력 강한 문체로 그려내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다. 그의 소설은 팩트와 픽션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것이 특징인데,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녹여내며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신작에서 그는 치밀한 자료조사와 현지 취재, 그리고 현대 과학의 성과에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직지’와 한글이 지식혁명의 씨앗이 되는 과정을 추적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밝히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026> - 2010년 3월  더보기

나는 전력을 다해 10ㆍ26을 추적했고 그 결과를 이 작품에 담았다. 이 소설은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에 놓여 있다. 발표된 사실은 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의 삶, 그리고 역사에 드러나지 않은 채 감추어지고 묻혀져버린 진실이 얼마나 많을 것인가. 그 진실은 어둠에 숨겨져 수수께끼로 남는다. 때로는 허구의 소설이 발표된 사실보다 훨씬 진상에 가깝게 접근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얘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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