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진명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부산 (처녀자리)

직업:소설가

기타:한국외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11월 <바이러스 X>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책방꽃방
4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서란
6번째
마니아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 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그는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쓰며 작가로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직지》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026> - 2010년 3월  더보기

나는 전력을 다해 10ㆍ26을 추적했고 그 결과를 이 작품에 담았다. 이 소설은 사실과 허구의 경계선에 놓여 있다. 발표된 사실은 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의 삶, 그리고 역사에 드러나지 않은 채 감추어지고 묻혀져버린 진실이 얼마나 많을 것인가. 그 진실은 어둠에 숨겨져 수수께끼로 남는다. 때로는 허구의 소설이 발표된 사실보다 훨씬 진상에 가깝게 접근하는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얘기하고 싶다.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