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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로버트 그린 (Robert Greene)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9년 (황소자리)

직업:작가

기타:캘리포니아대학교(버클리)와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에서 고전학을 전공했다.

최근작
2019년 7월 <인간 본성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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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그린(Robert Greene)

전 세계 리더와 독자들에게 현실을 돌파하는 지혜를 전파한 권력술의 멘토.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매디슨의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전공했고, 〈에스콰이어〉 등의 잡지를 편집하고 할리우드에서 스토리 작가로 일했다. 1995년 주스트 엘퍼스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집필한 권력과 대중조작에 관한 책인 《권력의 법칙》은 현대판 《군주론》으로 평가되며 출간되자마자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후 출간된 《유혹의 기술》, 《전쟁의 기술》이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면서 이 3부작은 전 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 외에도 《마스터리의 법칙》, 《50번째 법칙》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인간의 삶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는 피할 길이 없다. 그중에는 내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불쾌감을 주는 사람도 있고, 그 상대는 상사나 직장 동료, 혹은 친구일 수도 있다. 그들은 그럴듯한 핑계를 만들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만만한 희생양을 찾아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놀랍게도 저들은 어떻게 해야 우리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우리는 이에 항변하고 화를 낼 수도 있지만 결국 이미 일은 벌어졌고 무력감만 남을 뿐이다. 가장 큰 문제는 그럴 때 우리가 상대의 행동을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다가 무방비 상태로 당한다는 점이다. 로버트 그린은 책에서 우리 자신을 포함해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함께 조사해보자고 권한다. 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나 자신을 자극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며 역사적 인물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내면의 충동과 동기를 읽어내는 18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불가사의하고 복잡하며 흥미로운 존재인 인간, 그런 우리의 행동을 만들어내는 내면의 작동 원리를 알게 된다면 우리 인생의 부정적 패턴을 깨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속내를 알 수 없어 상대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끌려 다니는 일이 사라지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더 많은 주도권을 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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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기술 다이제스트> - 2005년 7월  더보기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와 내용에 잠시 자신을 맡기라. 마음을 열고 생각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방치하라. 그러면 이 책의 사상이 천천히 스며들 것이며, 세상의 모든 것이 유혹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면 세상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방식도 자연히 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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