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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역사

이름:박영규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6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7월 <에로틱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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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역사 대중화의 기수', '실록사가'라는 찬사를 받은 대중 역사 저술가다.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등 20여 년간 9권의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를 펴냈다. 최근에는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조선 왕 시크릿 파일』, 『조선 관청 기행』, 『조선 명저 기행』 등 새로운 주제를 통해 조선을 재조명하는 역사 교양서를 집필하고 있다. 그 외 저작으로 『환관과 궁녀』, 『춘추전국사』, 『박영규의 고대사 갤러리』 등의 역사서, 역사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동서양철학사 『생각 박물관』, 불교 선담집 『깨침의 순간』 등이 있다.
1998년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다. 대하소설 『책략』,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에 이어, 조선 정조의 암살 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 『밀찰살인』을 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고려사 이야기 1> - 2006년 2월  더보기

고려사가 비록 조선사에 비해 좀 복잡하긴 해도 알려고 하면 어려울 것도 없는 역사다. 더욱이 고려사는 조선사보다 변화가 심하고 배울 것이 더 많기 때문에 아는 재미는 더 클 수도 있다. 이제부터라도 고려사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좀 더 색다르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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