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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에세이
해외저자 > 사진/그림

이름:타샤 튜더 (Tasha Tudor)

성별:여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15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처녀자리)

사망:2008년

직업:동화작가 삽화가

기타:보스턴 뮤지엄 파인 아트 스쿨에서 공부했다.

최근작
2019년 4월 <타샤 튜더, 나의 정원 (타샤 튜더 X 드로잉메리 특별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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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Tasha Tudor)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지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이 출간되면서 타샤의 전통적인 그림은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1 is One>, <Mother Goose> 등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획득하고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남겼다.

56세에 인세 수익으로 드디어 버몬트 주 산골에 땅을 마련한 타샤는 18세기풍의 농가를 짓고 오랫동안 소망하던 정원을 일구기 시작한다. 지금, 이 정원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 중의 하나가 되었다.

19세기 생활을 좋아해서 골동품 옷을 입고 골동품 가구와 그릇을 쓰는 타샤 튜더는 골동품 수집가이기도 하다. 그녀가 수십 년간 모은 약 200여 벌의 골동품 의상들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1830년대 의상 컬렉션으로 불리며 록펠러재단이 운영하는 윌리엄스버그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타샤의 또 하나 고풍스러운 취미는 인형 만들기다. 골동품 박물관 같은 타샤의 집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3층짜리 인형의 집에는 타샤의 분신인 엠마와 새디어스 부부가 살고 있으며 손톱만 한 책들과 골동품 찻잔들, 골동품 가구들이 빛을 발한다.

타샤가 여든세 살이 되었을 때, 타샤 튜더의 모든 것이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560쪽에 달하는 <Tasha Tudor: The Direction of Her Dreams>(타샤 튜더의 완전문헌목록)가 헤이어 부부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타샤의 모든 것이 담긴 소중한 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92세의 여름, 평생을 사랑한 정원의 품으로 돌아갔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57년 칼데콧상 칼데콧 아너 <1은 하나>

<나는 지금 행복해요> - 2007년 10월  더보기

내 그림과 내 삶의 방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니 무척 기쁩니다. 여든아홉이 되었지만 아직 건강하고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 살며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체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다는 건 확실히 느낍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나서의 인생에는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충실감이 있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연의 선물인 노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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