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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현수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9년 6월 <시간을 세운다>

이현수

1959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1991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그 재난의 조짐은 손가락에서부터 시작되었다」가, 1997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마른 날들 사이에」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토란』과 장편소설 『길갓집 여자』가 있다. 2003년 무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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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 2013년 4월  더보기

빈집의 꽃들은 허물어진 화단에서 저 혼자 피고 졌다. 나는 풀이 무릎까지 수북하게 자란 마당에서 일회용 봉지커피를 타 마시며 노근리 쌍굴을 하염없이 쳐다보곤 했다. 노을이 지면 마당의 풀들이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이리저리 드러눕는데 어떤 꽃도 폐가의 풀만큼 아름답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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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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