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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범석

최근작
2021년 1월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김범석

서울대학교 암 병원 종양내과 전문의. 항암치료를 통해 암 환자의 남은 삶이 의미 있게 연장되도록 암 환자를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내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친 뒤,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상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임상암학회, 미국암학회, 유럽종양내과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대한종양내과학회 등 여러 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에세이문학》을 통해 수필가로도 등단한 바 있다. 저서로는 《진료실에서 못다 한 항암치료 이야기》 《천국의 하모니카》 《항암치료란 무엇인가》 《암 나는 나 너는 너》 《암 환자의 슬기로운 병원 생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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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못다 한 항암치료 이야기> - 2008년 3월  더보기

진료실에 있다 보면 환자들과 마주앉아 이야기해 주고 싶지만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 하지 못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시간만 넉넉하면 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는데, 진료실 밖에는 많은 환자들이 몇 시간째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 마음이 급해져 진료를 서두르게 됩니다. 실제로 환자들에게 꼭 해 드리고 싶었지만 못다 한 이야기가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갖고 암 치료를 받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만큼 암을 이해하고 알아간다는 마음으로 읽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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