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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황태연

최근작
2020년 1월 <근대 프랑스의 공자 열광과 계몽철학>

황태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과 대학원에서 ?헤겔의 전쟁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1991)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현재까지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과 제諸학문을 접목해 통합하는 학제적 연구에 헌신해 왔다. 동서통합 정치철학 저서로는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2권)??(2014·2015)이 있고, 동서 문명교류 분야 저서로는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상·하권)??(2019), ??17-18세기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권)??(2020),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권)??(2020) 등이 있다.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서구 자유시장·복지국가론에 대한 공맹과 사마천의 영향?(2012), ?공자와 서구 관용사상의 동아시아적 기원(상·중·하)?(2013), ?공자의 분권적 제한군주정과 영국 내각제의 기원(1)?(2014), ?윌리엄 템플의 중국 내각제 분석과 영국 내각제의 기획?추진?(2015), ?찰스 2세의 내각위원회와 영국 내각제의 확립?(2015) 등이 있다.
한국정치 분야에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2019), ??투쟁하는 중도??(2020) 등 여러 저서가 있다. 논문으로는 ?‘대한민국’ 국호의 기원과 의미?(2015), ?조선시대 국가공공성의 구조변동과 근대화?(2016) 등이 있다.
동양정치철학 분야 저서로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실증주역(상·하)??(2008),??공자와 세계(1-5권)』(2011),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등을 출간했다. 논문으로는 ?공자의 주역관?(2005) 등이 있다.
서양정치 분야에서는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1992, 공저), ??지배와 이성??(1996),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2003, 공저),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 정치사상사??(2007, 공저)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근대기획에 있어서의 세계시민과 영구평화의 이념?(1995), ?신新봉건적 절대주권 기획과 주권지양의 근대기획?(1997), ?자본주의의 근본적 변화와 제국주의의 종식?(1999) 등이 있다. 그리고 독일어 저서로는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1992)이 있고, 논문으로는 “Verschollene Eigentumsfrage”(1992)가 있다. 또 영어논문으로는 “Habermas and Another Marx”(1998), “Knowledge Society and Ecological Reason”(2007) 등이 있다.
지금은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권)??과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을 동시에 집필하면서, 기旣탈고된 원고 ??서구의 유교적 근대화와 유교제국의 낮은 근대로부터 높은 근대로의 도약??을 다듬고 있다. 유튜브 “황태연 아카데미아”에서 저서들과 관련된 저자의 육성 강연과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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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종족주의> - 2019년 10월  더보기

오늘날 일제종족주의적 부왜노들이 전개하고 있는 학술적 논변들은 학문적 가치나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괴설들입니다. 이상의 논의에서 그들의 일제종족주의적 논변의 근본오류와 괴설적 특성들은 충분히 폭로되었습니다. 부왜노들의 반국가적 · 반인도적 도발에 분노한 독자들은 여기에 실린 논박 글들을 읽고 그들의 오류를 여실히 알 수 있게 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반격은 그들의 오류를 학술적 논증으로 반박하는 것으로 그쳐선 아니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학술활동의 경계 내에서만 그런 괴설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학술의 경계를 넘어 이승만학당 유튜브활동, 방송책자(??반일종족주의??)의 출판, 유엔기구를 통한 부왜 · 반한反韓활동, ‘징용자상’ 및 ‘평화의 소녀상’ 건립 반대운동 등 다양한 반국가적 정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론에서 밝혔듯이 우리 헌법은 “3 ·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밝힘으로써 저항적 민족주의를 대한민국의 이념적 국기國基로, 그리고 ‘반일독립국가’를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으로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작금 일제종족주의를 추종하는 국내 부왜노附倭奴들이 근거 없이 우리의 이 저항적 반일민족주의를 ‘반일종족주의’로 폄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국기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한 학술모임이 아니라, 반국가단체들을 조직하고 대한민국의 반일독립국가적 국체國體 변경을 목표로 ‘국가변란’을 기도하는 반국가세력인 것입니다. 부왜노들의 이 부왜 · 반한反韓 정치활동은 학술적 논박만으로는 진압할 수 없습니다. 법적 제재로만이 이것을 진압할 수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이 책에서는 서양의 ‘역사부정죄 처벌법’의 선례에 따라 ‘일제 식민통치 옹호 행위 및 일본의 역사부정에 대한 내응 행위 처벌 특별법’을 제정해 이들을 법적으로 규제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특별법 제정이 좌절되면 검 · 경은 ‘악명 높은’ 국가보안법을 적용해서라도 작금의 부왜노들을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논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이런 입법과 국가보안법의 법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필자들은 부왜노들의 일제종족주의의 정당화, 일제 식민통치 옹호, 한국민족주의에 대한 폄하, 징병 · 징용자와 위안부에 대한 제2차 만행에 분노한 국민들이 부왜노들의 논리를 쳐부술 명쾌한 논리와 통쾌한 반박을 요청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며 이 글들을 집필했습니다. 필자들은 최대한 국민의 요청에 호응해 이 요청을 충족시켜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주효한지는 독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의 궁극적 목표는 부왜노들의 일제옹호적 역사부정과 위안부노인들과 그 유가족들에 대한 제2차 반인도적 만행, 그리고 반국가활동을 진압할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는 국민운동을 일으키고 최종적으로 그들을 처벌하는 것입니다. 대표필자 황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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