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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쓰시마 유코 (津島佑子)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47년, 일본 도쿄 (양자리)

사망:2016년

직업:소설가

가족:아버지가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

최근작
2013년 8월 <묵시>

쓰시마 유코(津島佑子)

1947년 도쿄 교외 미타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사토코. 작가가 한 살 때 사망한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의 딸이다. 시라유리 여자대학 영문과 재학중 동인지 『요세아쓰메』를 창간하고 첫 작품 「손의 죽음」을 발표했다. 같은 해 나카가미 겐지 등과 함께 『분게슈토』의 동인이 되어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6년 『덩굴풀 어머니』로 다무라 도시코 상, 1977년 『풀의 침상』으로 이즈미 교카 상, 1979년 『빛의 영역』으로 노마문예신인상, 1987년 『밤의 빛에 쫓겨』로 요미우리 상, 1998년 『불의 산』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 2000년 『웃는 늑대』로 오사라기 지로 상, 2005년 『나라 리포트』로 문부과학대신상과 무라사키 시키부 상, 2012년 『황금의 꿈 노래』로 마이니치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등으로 번역, 출판되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파리 대학 국립동양언어문화연구소에 초청되어 일본 근대문학을 강의하는 등 해외 문학 교류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소설가 신경숙과의 왕복 서간 에세이집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을 양국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그 외의 작품으로 『너무나 야만스러운』 『전기마』 『갈대 배, 날다』 등이 있고, 소설집 『「나」』가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2016년 2월 18일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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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늑대> - 2008년 9월  더보기

늑대는 근대 일본이 잃어버린 고독하면서도 숭고한 존재를 상징합니다. 그 엄격하면서도 고결한 세계를, 더 보탤 것도 뺄 것도 없이 그대로 바라보는 소년의 손에 이끌려 길을 떠나봅니다. 지금도 일본 사회의 얇은 한 꺼풀을 벗겨보면, 그곳에는 바로 패전 후의 혼란했던 세계가 그대로 펼쳐져 있다고 믿습니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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