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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해외저자 > 문학일반

이름:모니카 페트 (Monika Feth)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51년, 독일 하겐 시

최근작
2019년 4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 페트(Monika Feth)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한 모니카 페트는 현재 작은 시골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 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 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작품으로는 《파란 날 잿빛 날》 《후림새야 날아가》 《우린 언제까지나 자매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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