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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론 펄먼 (Ron Perlman)

본명:Ronald Francis Perlman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50년, 뉴욕주 뉴욕시티 (양자리)

직업:배우

취미/특기:골프, 재즈

기타:레만대학 연극학,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 예술학석사

최근작
2023년 10월 <[4K 블루레이] 트랜스포머 : 비스트의 서막 (2disc: 4K UHD + 2D)>

론 펄먼(Ron Perlman)

론 펄만은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영화, TV, 연극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파 배우. 1950년 미국 미네소타 출생인 론 펄만은 영화 속에서 특이한 모습으로 자주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수분장 캐릭터를 연기한 것으로 따지면 따라갈 배우가 없지만 분장하지 않아도 기괴한 외모와 연기력 역시 각광을 받으면서 많은 영화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미네소타에서 대학 졸업 후 곧바로 연극무대에 진출, 세익스피어의 고전 뿐 아니라 '어 퓨 굿 맨', '버스정류장' 같은 브로드웨이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준 작품은 CBS-TV시리즈 <미녀와 야수>. 흉측한 괴물의 외모와 상반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주인공 빈센트를 연기한 론 펄만은 3년 동안 최고의 인기시리즈로 방영된 <미녀와 야수>를 통해 평단의 극찬과 함께 골든글로브 최우수남우조연상을 비롯, 2개의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행운까지 얻었다.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활발해서 장-삐에르 쥬네 감독의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에일리언 4>와 길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블레이드 2>를 위시해서 <에네미 앳 더 게이트>, <스타트렉: 네메시스>, <루니 툰>, <닥터 모로의 DNA>등에 출연했다. <블레이드2>에서는 검은 가죽 의상에 머리를 모두 깎고 썬글라스를 낀 채 잔뜩 폼을 잡은 뱀파이어 특수대원으로 나왔으며, <헬보이>에서는 스스로 뿔을 자른 악마 헬보이 역을 맡아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제작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길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로 주연을 맡게된 <헬보이>가 흥행에 성공하자 속편 <헬보이2:골든아미>에서도 주연을 맡았으며 , 극중 셀마 블레어가 연기한 리즈와 사랑에 빠져 고민하는 악마 헬보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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