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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남경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서울

사망:2014년

직업:사회학자 작가 전문번역가

기타: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2월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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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제국주의론』, 『공산당 선언』 등을 번역하며 사회과학 출판을 시작한 이후 역사와 철학 분야의 책들을 왕성히 집필·번역해 오다가 2014년 별세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종횡무진 역사 시리즈’를 비롯하여 『시사에 훤해지는 역사』,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개념어 사전』, 『철학: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비잔티움 연대기』(전3권), 『반 룬의 예술사』, 『30년 전쟁』,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생각의 역사』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남경태의 스토리 철학 18> - 2007년 11월  더보기

생활과 철학의 연관성을 모색하려 하면서도 구체적인 일상생활에서 상황을 추출하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다. 철학은 단순히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지침이 아니기 때문이다(생활과 철학을 직접 결부시키는 대다수 책들은 그 점을 착각하고 있다). 철학에서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부분을 찾자면 도덕이나 종교인데, 그것들도 철학의 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철학의 본질은 아니다. 철학의 핵심, 가장 '철학적인 철학'은 바로 사유 자체에 있다. 즉 철학은 생각하는 방법을 다루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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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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