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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예술

이름:노희경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6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

직업:드라마작가

기타: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8년 5월 <라이브 1~2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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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017+1996》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겨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며,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3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드라마 작가 노희경. 생애 첫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통해 삶의 속살을 드러내 보였습니다. 허구의 세계가 아닌, 생생한 그녀의 것을 말이지요. 자신, 가족, 타인의 사랑뿐만 아니라 스스로가 겪었던 과거의 상처와 아픔까지도 담대하게 이야기합니다. ...


<거짓말 1 (양장)> - 2010년 2월  더보기

지나간 사랑에 대한 참회록! 왜 나는, 아니 나와 사랑했던 상대들은 왜 그렇게 모질고도 극악하게 결별해야만 했던 것일까? 한 번쯤은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말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기 전, 적어도 이 질문들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해줄 답글 같은 것들을 쓰고 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써야 하지 않나? 그런 질문에, 또 이어지는 질문이 을 쓰게 한 최초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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