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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해외저자 > 종교/역학

이름:닐 도널드 월쉬 (Neale Donald Walsch)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최근작
2015년 12월 <생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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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도널드 월쉬(Neale Donald Walsch)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9명의 자녀를 둔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그리 평탄치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 경력의 소유자다. 건강도 안 좋은 데다 직장에서까지 해고당한 월시는 마흔아홉 살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윌쉬는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쉬는 신의 말을 받아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쉬와 신의 이 대화는 1992년부터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하지만 월쉬는 어떻게 신이 정말로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을까? 혹은 이 책이 신의 이름을 빙자한 고의적인 사기는 아닐까? 아마 누구라도 이런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월쉬는 이에 대해 “이 책에는 내가 지금껏 생각해오고 알고 있던 것들을 훨씬 뛰어넘는 개념과 사실들이 들어 있다”고 말한다. 또 월쉬는 더 중요한 문제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살 때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냐”이며, 결국 책의 내용이 진실을 말해줄 것이라고 장담한다.
다른 저서로는 ≪신과 집으로≫ ≪신과 나누는 우정≫ ≪신과 나눈 교감≫ ≪내일의 신≫ ≪새로운 계시록≫ ≪신이 원하는 것은≫ ≪작은 영혼과 해≫ ≪청소년을 위한 신과 나눈 이야기≫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신과 나눈 이야기 1> - 1997년 11월  더보기

이 책이 내게 나타나기 시작한 직후 나는 내가 신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직접적으로, 개인적으로, 반박의 여지가 없는 방식으로. 신은 내 이해능력에 적절히 맞추어 내 질문에 답해주고 있었다. 즉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과 언어로. 이 책의 내용이 일상 대화체로 서술되어 있고, 신이 가끔 내 과거의 체험들이나 내가 다른 출처들에서 얻은 지식들을 언급하는 것도 다 그 때문일 것이다. 이제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게 일어났던 모든 게 다 신에게서 온 것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종합되어 내가 던진 모든 질문들에 대한 훌륭하고 완벽한 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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