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26명이 이 캠페인에 함께 했습니다.
남성들이 읽어야 할 책 ‘82년생 김지영’
대통령 선거 열흘 후인 5월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저를 비롯한 각 정당 원내대표를 청와대 오찬에 초청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당선 축하선물을 하고 싶었고, 그때 문득 떠오른 것이 최근 읽었던 ‘82년생 김지영’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에게 이 책이 말하는 바를 꼭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저는 몰랐던 여러 사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여성들의 대다수가 어렸을 때부터 성희롱과 성폭력에 노출되고, 아이를 가진 엄마의 대부분이 경력단절의 벽 앞에서 무너지며, 직장에서는 권력관계에서의 부당한 대우와 몰카라는 범죄에 마음을 졸여야 하는지 말입니다. 그저 어쩌다 신문에 사건, 사고로 나타난 줄 알았던 일들이 여성들에게는 늘 달고 다녀야 하는 일상인 줄을 말입니다. + 더 보기
12월 4일부터 배포(경찰청은 12월 11일 배포), 각 지역/기관/기업별 1인당 1권, 선착순 각 100명, 소진 시 종료
역시 책을 다 읽으신 후에는 다음 주자에게 꼭 전달해주세요!
8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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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려라!책 참여 신청 버튼을 누르신 후 간단한 입력사항을 입력해 주세요. 1천명을 추첨해 달려라!책 캠페인의 1차 주자로 선정합니다.
2. 배송 받으신 후 아래 '책 수령 등록' 버튼을 누르고 받으신 책의 일련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모바일에서는 qr코드로 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3. 책을 다 읽으신 후 주변에 함께 읽고 싶은 분에게 전해 주세요. 전해줄 때 '이 책의 다음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책 바통 넘기기' 코너에 적어주세요!
4. 바통 넘기기 완료 시마다 2천원의 기부 적립금이 쌓입니다. (1권당 최대 1만원 적립, 2018년 12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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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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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차
524명
2주차
696명
3주차
746명
4주차
785명
5주 이후
826명
82년생 김지영 달려라!책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들의 성/연령 분포현황입니다.
73%
26%
여자            남자
  • 고*이
  • 답답하겠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 오*경
  •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해 줘서 고마워. 너와 나 같은 친구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세상의 모든 김지영들 파이팅!
  • Jeo*ghee Lee
  • 늘 많은 배려와 이해심으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오차장님께 바퉁을 넘깁니다. 아마 언니생각 많이 나실 것 같네요.
  • 공*주
  • ^^
  • 윤*길
  • 감사합니다 제 다음 주자가 되어주셔서^^
  • 김*영
  • 82년생 100프로 공감~!!
  • 김*소
  • 진효에게-!
  • 임*은
  • 김지영씨를 위로해주고 싶었고, 우리 엄마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 위로가 상처가 되고, 위로마저 되지 않을 것 같아 두려웠다.
  • 박*희
  • 남편들이 읽어야할 이 시데 여성둘의 이야기
  • 이*원
  • 남동생에게 전달한다는 내 오랜 친구, 좋은 프로젝트에 흔쾌히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내일은 더 나아지리라 희망을 함께 피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송*호
  • 영리하고 똑똑한 내 친구에게 이 바통을 넘긴다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네 :)
  • 이*연
  • 사랑하는 럭키아빠, 함께 읽고 싶어서 달려라 책에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책을 보내주셨네요. 같이 읽고 우리 럭키가 살기 좋은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요.
  • 인*늘
  • 너와는 다른 삶
  • 안*은
  • 김*진
  •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고마운 동료에게
  • 한*혜
  • 아주 쉽게 읽히지만 그안의 메세지는 너무 강렬해서 잊혀지지 않는 책 우리모두가 한번은 읽어야 할 책
  • 최*수
  • 이 세상의 모두 김지영에게 난 내가 김지영 중의 하나인지도 모르고 살았다ㅜㅜ
  • 이*아
  • 힘든 시기의 너에게 이책이 부디 위로가 되길.
  • 이*백
  • 한국여성에 대한 올바르지 않은 인식에서 벗어나고 여성들이 처한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공감하길 바라며
  • 우*현
  • 동생님. 내년에 대학 가서 여친 사귀기 전에 꼭 읽으세요. 두 번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