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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월29일 ~ 선착순 한정수량
김금희 X 손보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신작
조리개 파우치
<우연의 신> 등 핀 시리즈 소설편 1권 이상 + 소설/시/희곡 2만원 이상 구매 시 조리개 파우치를 드립니다. (선택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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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금희 지음 / 현대문학
재훈과 매기는 대학시절 친구이다. 같은 아르바이트를 한 이후 잠시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지만 재훈이 군대에 있던 시절 헤어지게 된다. 그러다 14년 후 다시 만난 그들은 다시 연인이 되나 매기에게는 이미 가정이 있었다. 재연배우 생활을 하며 제주와 서울로 오가는 매기는 매사에 조심스럽고, 그런 매기를 바라보는 재훈은 답답하기만 하지만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떨쳐내지 못한다. 지속 불가능한 관계임을 인정하고 다시 시작한 때를 놓친 그들의 사랑은 슬프고, 권태롭고, 비감하다.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김금희 소설. 혼란스러운 사랑 이후, 자신의 또 다른 생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김금희의 문장으로 그려진다.
2
손보미 지음 / 현대문학
경찰대를 졸업하고 경찰청에서 3년을 근무한 뒤 민간 조사원이 된 '그'가 유일하게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건 자신이 '포화 상태' 직전이라고 판단될 시 모든 것을 놓고 과감하게 자신만의 여행, '리-프레시'를 떠나는 것이었다. 방콕행 여행을 하루 앞둔 저녁, 그는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한 의뢰인을 만나게 된다. 전 세계 한 병 남은 조니 워커 화이트 라벨을 찾아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프랑스로 출국한 그. 우연은 또 다른 우연을 낳고, 그 우연은 또 다른 행로로 그들의 발걸음을 옮기게 한다. 삶과 감정과 변화에 관한, <디어 랄프 로렌,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손보미 소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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