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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뜻하고 존경할 만한 소설은 한 가정의 삶을 진실하고 공감 있게 거장다운 묘사로 보여 준다. '변화'를 다루는 방식이 훌륭한 작품으로, 강하고 깊이 있는 훌륭한 주인공을 빚어냈다.
작품을 지탱하는 과학 이론, SF적 모티프는 평행 우주 이론이지만 이 이야기는 미래 소설, 과학 소설에 갇히지 않는 인간의 이야기다. 오랫동안 많은 작가들이 분투해 왔던 SF문학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만한 작품이다.
그의 동시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기묘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유머와 그로테스크가 만나는 독특한 발상은 전례를 찾기 힘들다. 의미에 매달리느라 머리가 딱딱해지면 이 세계가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다 내려놓고 말랑말랑해지자. 다른 세계로 나가는 비밀의 문이 열릴 것이다.
그동안 동생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많은 동화가 있었지만 이 작품은 한 발 더 나아간 솔직함이 돋보인다. 익히 봐 온 보편적인 소재로 이토록 뻔하지 않은 감동과 재미를 가진 새로운 작품으로 풀어낸 작가의 역량이 오히려 놀랍다.
처음 읽을 때는 누가 놀다 놔두고 간 말판인지 사건의 흐름을 종잡을 수 없지만 끝으로 가면 이야기의 윤곽이 또렷해지고 여러 번 읽으면 더 재미있고 곱씹어 생각하면 이야기가 계속 불어난다.
시골 공동체의 일상을 묘사하며 여러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이다. 혼합 재료로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역경, 가난, 질병을 그리는 한편 다정한 자세로 노인에 대한 공경도 함께 드러낸다. 자연 풍경과 농촌의 노동을 구체적인 장면들로 그리면서 삶의 풍요와 취약성을 동시에 보여 주는 작품이다.
천의 얼굴을 가진 달을 주제로 그려낸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동화. 기발하고 다채로운 상상력으로 달케이크를 한 입씩 베어 무는 별이의 모습을 통해 주기에 따라 모양이 변화하는 달의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 2019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우수상 수상작
    1초마다 세계는
    브뤼노 지베르
  • 201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학 귀신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 2018 뉴베리상 수상작
    안녕, 우주
    에린 엔트라다 켈리
  •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예술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나의 미술관
    조안 리우
  • 2018 BIB 황금패 상 수상작
    나는 본다
    로마나 로마니신
  • 2018 볼로냐 라가치 상 대상작
    하얀 새
    알렉스 쿠소
  • 2018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우수상
    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피에르 장지위스
  • 2017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스페셜 멘션 수상작
    안녕
    마리 칸스타 욘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