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
해안 습지에 남겨진 한 소녀의 이야기
델리아 오언스
<가재가 노래하는 곳>
<가재가 노래하는 곳>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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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지음 / 살림
생태학자 델리아 오언스가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 출간한 첫 소설로, 2019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미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아마존에서 6개월 동안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독자 리뷰는 1만 4천여 건, 평균 별점은 4.8로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갈라진 해안선 사이에 자리잡은 습지에서 편견을 딛고 혼자의 힘으로 커가는 소녀의 성장담을 중심으로, 순정하고 가슴 아픈 로맨스와 반전이 거듭되는 법정 스릴러가 어우러져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다. 평생 야생동물을 연구해온 생태학자가 써내려간 습지의 생생한 사계절 풍광 묘사가 특히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