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박서련, 안희연 신작 피크닉 매트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간 : 9월 1일~ 9월 30일 | 이벤트 추첨 :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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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은의 작품은
    '연년세세' 기억될 것이다
    연년세세
    황정은 지음 / 창비
  •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
    박서련 신작
    더 셜리 클럽
    박서련 지음 / 민음사
  • 내일 우리는 새로운
    언어를 찾을 것이다
    바비의 분위기
    박민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가장 청량한 위로
    김금희 신작 장편소설
    복자에게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박서련 <더 셜리 클럽>,
안희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피크닉 매트
  • - 마일리지 구매 사은품을 선택하시면,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차감할 적립금, 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 선착순 재고 소진될 수 있습니다.
  • 9
    하지만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삶이라는 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이를테면 그 기사 - '그 시절 제 누나의 사정을 제보해주실 분들을 찾고 싶습니다.'라고 인터뷰를 한 - 를 읽었으면서도 그녀의 남동생에게 연락을 하지 않은 어머니의 선택이 바로 어머니의 삶이라는 것을 어머니 자신은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작은 동네> 中 + 더보기
    안희연 지음 / 창비
    "나는 평생 이런 노래밖에는 부르지 못할 것이고, 이제 나는 그것이 조금도 슬프지 않다."라고 말하는 시인이 있다. 안희연이 엮은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은 이 '슬프지 않은 슬픔'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자에 자라난 싹을 독이라고도, 성장이라고도 쉽게 판단하지 않는 윤리적인 태도. 사려 깊고 의연한 마음으로 마침내 언덕에 선 이에게 불어오는 여름 언덕의 바람. + 더보기

    - 이벤트 목적에 맞지 않는 리뷰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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