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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로크 문학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자 ‘문학의 원형’, 그리멜스하우젠의 대작 『짐플리치시무스』의 국내 첫 완역본으로 원저의 제2판에 처음 실린 「속편」도 함께 수록되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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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도르 시리즈, 네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 에냐도르 시리즈 대단원을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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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츠바이크가 그리는 ‘사랑’의 정체는 사랑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복잡한 ‘감정의 혼란’ 상태에 관한 소설적 판타지이다. 유럽 현대문학의 신선한 충격이랄 수 있는 S. 츠바이크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사랑 미학이 진면목을 발휘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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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초의 산문 작품이자 최초의 인문주의 작품인『뵈멘의 악커만』은 1400년 초반의 작품이다. 뵈멘은 오늘날 체코 지역이다. 저자는 뵈멘에 있는 자츠 시의 문서 정리인 직업을 가졌던 요한네스 폰 텝플로, 그의 부인 마르가레타가 1400년 8월 1일 산후욕으로 사망한다. 이것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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