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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 문단 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늘 논란의 중심이 된 작가 찰스 부코스키는 작품이 너무 많아 생전에 다 출간되지 못했다. 이 책은 지하신문과 문학 저널을 비롯해 음란 잡지에 수록되어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한 다양한 작품을 담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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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찰스 부코스키가 존 브라이언이 조그만 2층짜리 월세방에서 창간한 지하신문 《오픈 시티》에 14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을 엮은 산문집이다. 술에 취해 내뱉는 음탕하고 거친 언어 뒤에 숨은 깊은 사유, 밑바닥 삶을 전전하며 깨달은 사회와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어느 작가에게서도 볼 수 없는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찰스 부코스키 식 글쓰기의 진수를 보여 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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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일본 문학 특유의 사소설풍 서사와는 다소 거리를 두어온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사적인 테마 즉 아버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유년기의 입양과 파양, 청년기의 중일전쟁 참전, 중장년기의 교직 생활, 노년기의 투병 등 아버지 '무라카미 지아키' 개인의 역사를 되짚는 논픽션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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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디저트를 좋아하지만 선천적으로 앓고 있는 글루텐 불내증으로 인해 시중에 판매되는 '밀가루 빵'을 못 먹는 탓에 좋아하는 빵을 직접 만들어 먹고자 빵집을 시작한 이가 있다. '써니브레드' 대표의 이야기다. 이 책에는 작가가 써니브레드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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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강철의 숲>, <기쁨의 노래> 등을 쓴 소설가 미야시타 나츠. 실제로 독자들에게 "작가님 소설에 나오는 요리는 뭐든 맛있을 것 같다"는 인사를 자주 듣는다는 미야시타 나츠, 맛난 것을 먹고 만드는 데 무한한 애정을 가진 그의 본격 음식 에세이이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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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을 마치고 잠깐 들를 속셈으로 방문한 영국에 아예 정착하게 된 빌 브라이슨. 영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살았지만 영원히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그가 이번엔 20년간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며 고별여행을 떠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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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삶과 문학론, 우정과 희로애락을 담은 <나쓰메 소세키 서한집>이 읻다의 서한집 시리즈 '상응' 첫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가족과 친구, 동료 문인과 주고받은 편지를 수록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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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의 ‘상응’ 두 번째 도서인《다자이 오사무 서한집》은 일본의 대작가인 다자이 오사무의 서한을 엮었다. 작가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그의 일상이 기록되어 있으며, 대표 작품들의 탄생 비화도 함께 읽을 수 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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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여행하며 나는 점점 더 엄마를 모르겠다. 이것은 다행인 일이다." 서툰 어른으로 자란 엄마와 딸의 자기회복 여행 일기. 솔직함이 무기인 작가 홍승희와 툭하면 술과 연애에 빠지는 엄마 정인근이 함께 쓴 에세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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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손녀가 90대 치매 할머니를 직접 돌보며 쓴 2년의 기록이다. 대학을 마치고 취업준비생이 되어 돌아간 고향에서 저자는 치매에 걸린 구순의 할머니를 맞닥뜨린다. 저자는 혼자 힘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할머니와 지내며 돌봄의 일상을 글로 쓰기 시작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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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독자의 마음을 울린 화제의 감성 에세이 <너의 안부를 묻는 밤>의 지민석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당신의 사랑은 어떠한지, 이별의 아픔에 잠 못 이루진 않는지 다정히 안부를 전하며 독자를 위로했던 작가의 손길이 이번 책에서 한결 더 따뜻해졌다.

12.
  • 말괄'냥이' 삐삐 - 디도고감도레알삐 집사의 천방지축 막내 고양이 입양기 
  • 박단비 (지은이) | 야옹서가 | 2020년 10월
  • 16,500원 → 14,850 (10%할인), 마일리지 820원 (5% 적립)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7일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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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문학의 위안 - 정지창 문학 에세이 
  • 정지창 (지은이) | 한티재 | 2020년 9월
  • 18,000원 → 16,200 (10%할인), 마일리지 90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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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문학평론가 정지창 선생의 에세이집.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하게 읽고 쓰며 문학의 자리를 지켜온 저자가, 영남대 독문과를 정년퇴임한 이후 써온 평론과 에세이들 중 일부를 엮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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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캐릭터 에세이 시리즈의 한 권으로 출간된 <조금 천천히 가면 어때?>는 따뜻한 색채로 예쁜 고양이들을 담아내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냥송이 송금진 작가가 소중한 순간, 사랑을 나누는 '선물'의 대명사가 된 헬로키티에서 발견한 위로의 마음을 모은 책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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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외국문학 편집자로 20여 년 넘게 일하면서 세계적 거장들을 국내에 소개해 온 편집자이자 번역가, 작가 이수은의 독서 에세이. 저자는 책을 만드는 편집자인 동시에 열혈 독자로 살아오면서 읽은 수많은 책들 중 52권을 엄선하여 독자가 다가가기 쉽도록 유머러스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과 구성으로 소개한다.

16.
  • 여백의 무게 - 그림자 조각가 안경진, 새벽 세 시의 기록 
  • 안경진 (지은이) | 브릭스 | 2020년 10월
  • 12,000원 → 10,800 (10%할인), 마일리지 60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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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로 산다는 건 어떨까? 예술가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을까?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의 관계는,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여백의 무게>는 그런 궁금증을 풀어줄 예술가의 에세이, 진솔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쓰인 창작 노트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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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가 4년 만의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돌아왔다. 도시를 떠나 완전히 섬진강 근처로 이주한 작가는 이번 책에서 지리산이 든든하게 서 있고, 마당에서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15평 남짓의 소박한 집에서 지내며 스스로를 긍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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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8월 첫선을 보인 이래 이십삼 년간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온 장 그르니에의 <섬>이 2020년 10월, 번역도 디자인도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으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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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는 것을 보며 한 번쯤은 해보고 싶어 하지만 막상 도전하기는 쉽지 않았던 운동 '클라이밍'에 관한 에세이. 평소 운동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내향인' 저자가 클라이밍을 통해 몸으로 배우고 깨달은 메시지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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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숙 시인은 해방촌의 옥탑방에서 자신의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낮과 저녁 시간에는 길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그 외의 시간에는 틈틈이 시를 쓰고 또 간간이 산문을 쓴다. 그리고 그간 써온 산문들을 이 책에 담았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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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정원에서 직접 사냥한 사슴 해체하기, 계란 부화시켜 닭 키우기 등 도시 한복판에서 서바이벌 생활을 하고 있는 샐러리맨 사냥꾼 아빠 핫토리 분쇼와 그 가족의 평범한 듯 조금은 기묘한 일상을 그린 에세이로, 우리가 잃어버렸던 자유와 야생의 삶을 생각해보게 한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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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쓰면 큰일 날 것처럼 굴고, 앞뒤가 맞지 않는 혼잣말을 노래하듯 흥얼거리는 엄마. 어느덧 노년에 접어들었지만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한 의지나 자식에 대한 진심은 결코 약해지지 않은 엄마, 복희 씨. 이 책은 제주에 사는 복희 씨를 통해 우리 엄마, 우리 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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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처럼 흘러가듯 잔잔한 인생도 의미 있는 삶이라고 말해주는 감성 힐링 에세이다. 이 글과 책의 주제는 없다. 날씨와 상관없이 글을 쓰고, 단순한 인생을 좋아하며, 말랑말랑하고 귀여운 것들을 좋아하는 저자는, 직접 쓴 글을 통해 많은 이들이 위로받길 바란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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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3,950원 전자책 보기

프랑스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세계적 삽화가 장자크 상페의 새로운 에세이다. <뉴욕의 상페>와 <상페의 어린 시절>에 이어 저널리스트 마르크 르카르팡티에와 함께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엮은 책이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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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이슬아 수필집>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의 이슬아 작가 에세이. 이슬아 작가가 글쓰기 교사로 일했던 글방들에서 그가 가르치고 또 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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