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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학

  폴 오스터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마법과도 같은 문학적 기교로 <떠오르는 미국의 별>이라는 칭호를 부여 받은 바 있는 폴 오스터는 유대계 미국 작가로 미국에서 보기 드문 순문학 작가다. 1947년 뉴저지의 중산층 가족에게서 태어났다. 콜럼비아 대학에 입학한 후 4년 동안 프랑스에서 살았으며, 1974년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 1970년대에는 주로 시와 번역을 통해 활동하다가 1980년대에 『스퀴즈 플레이』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미국 문학에서의 사실주의적인 경향과 신비주의적인 전통이 혼합되고, 동시에 멜로드라마적 요소와 명상적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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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달의 궁전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8,139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삶의 현실과 비현실의 훌륭한 혼합'이라는 평을 받는 이 책은, 자신의 삶을 극단으로 몰아감으로써 인생을 배워 나가는 세 탐구자의 초상을 그려낸 멋진 소설이다. 혼잡한 현대도시에서 황량한 변경에 이르기까지, 미국 전역을 배경으로 주인공 3대의 개인사가 펼쳐진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116권
2.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뉴욕 3부작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3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404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현대 뉴욕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추리적 기법으로 풀어낸 폴 오스터의 대표작. '유리의 도시', '유령들', '잠겨 있는 방' 세 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들을 작업해온 황보석씨가 다시 번역해 펴냈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156권
3.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빵굽는 타자기 -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8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103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폴 오스터가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쓴 이야기. '액션 베이스볼'이라는 카드 야구게임을 고안해 떼돈을 벌리라는 희망에 부풀었던 얘기나, 가명을 써서 추리소설을 썼던 얘기 등 작가 지망생의 애틋한 일화들은 코끝을 찡하게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피식 웃음을 자아낸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74권
4.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선셋 파크  
폴 오스터 (지은이), 송은주 (옮긴이) | 열린책들 | 2013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621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우연의 미학'이라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한 폴 오스터. 미국과 유럽을 비롯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폴 오스터의 장편소설로, 다소 환상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던 전작들과 달리 철저히 현실의 삶에 기반한 작품이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48권
5.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환상의 책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3년 12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691
오스터의 전작들처럼, 짐머 역시 현실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상황 속에 빠져든다. '모두들 그가 죽었다고 생각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현실과 환상 사이에 놓인 '존재'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삶의 우연성과 비극 속에서 인간의 삶을 지탱해 주는 '사랑에 대한 기억'. 폴 오스터의 최신작이다.
품절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78권
6.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공중 곡예사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465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폴 오스터의 여덟 번재 작품. <미스터 버티고>로 출간되었던 것을 다시 펴낸 책이다. 삶에 대해 깨달아 가기 시작한 꼬마 월트와, '하늘을 나는 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그의 삶에 힘이 된 예후디 사부의 순수하면서도 매혹적인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진다.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68권
7.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보이지 않는  
폴 오스터 (지은이), 이종인 (옮긴이) | 열린책들 | 2011년 1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364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우연의 미학'이라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한 탁월한 이야기꾼 폴 오스터의 장편소설. 폴 오스터가 그간의 작품들에서 천착해 온 주제 의식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그 구성이나 내용 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말 그대로 '스토리텔러'로서의 오스터의 진면목이 유감없이 드러나는 작품이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36권
8.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거대한 괴물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3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336
*지금 주문하면 "11월 1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폴 오스터가 일곱 번째 작품으로 발표한 이 책은 우정과 배신, 성적 욕망과 소외, 일상 생활의 질서를 송두리째 앗아갈 수 있는 갑작스런 폭력 사건의 의미 등을 파헤친 소설이다. 과거 미국의 신화와 원형에 뿌리를 두면서 동시에 '현재'에 관한 결연한 보고서로 문학의 진정성을 한껏 드높인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 많은 호평을 받아 1993년 메디치 외국 문학상을 받았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56권
9.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브루클린 풍자극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5년 12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202
현대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폴 오스터의 2005년 최신작 <브루클린 풍자극>이 출간됐다. (미국에서도 2005년 12월 출간되었으며, 번역은 저자가 미리 보내온 원고로 이루어졌다.) 브루클린과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이 작품은, 59세의 은퇴한 보험 영업사원 네이선이 삶을 마무리할 장소로 자신이 태어난 브루클린을 찾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품절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54권
10.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우연의 음악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3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060
미국 예술원의 모톤 다우웬 자블 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시에 미국 펜 포크너 상 수상 후보(1990)에 올랐던 폴 오스터의 역작. 뜻하지 않게 거금을 상속받게 된 한 남자가 전문 카드 도박사를 만나면서 맞딱뜨리게 되는 우연의 사건과 끝없는 선택, 그리고 그것은 몰고 오는 예측 불가능한 결과들을 무겁지 않게 보여준다.
품절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55권
11.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오기 렌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폴 오스터 (지은이), 김경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1년 7월
8,800원 → 7,92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057
웨인 왕이 감독하고 하비 키틀, 윌리엄 허트 등이 출연한 영화 '스모크'는 폴 오스터의 단편소설 '오기 렌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에서 모티프를 얻은 것이었다. 이 책은 문제의 그 12쪽짜리 단편과 함께 제작과정의 재미난 뒷얘기들, 영화 시나리오 등을 선물상자처럼 싣고 있다.
절판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35권
12.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어둠 속의 남자 
폴 오스터 (지은이), 이종인 (옮긴이) | 열린책들 | 2008년 9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59
*지금 주문하면 "11월 1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불면의 밤을 견디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 주인공과 그가 만들어 내는 이야기 속 주인공 이야기가 교차되며 진행되는 메타 소설 구성. 폴 오스터의 소설에서 자주 보기 힘든 주제 의식을 담아 냈다. 특히 이번 소설은 미국과 한국에서 거의 동시 출간되었다.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31권
13.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뉴욕 3부작 열린책들 세계문학 38 choi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04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중고 총 : 13권
14.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폐허의 도시  
폴 오스터 (지은이), 윤희기 (옮긴이) | 열린책들 | 2002년 6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866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독특한 작품세계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폴 오스터의 초기 장편소설 <폐허의 도시>가 출간됐다. 오스터의 소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결핍, 한계상황, 고립, 우연에 의한 일상의 파괴, 굶주림과 광기, 추리적 구조, 비현실적 내러티브' 등의 요소가 여전하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24권
15.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뉴욕 3부작 Mr. Know 세계문학 17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6년 2월
7,800원 → 7,020원(10%할인) / 마일리지 3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773
현대 뉴욕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추리적 기법으로 풀어낸 폴 오스터의 대표작. '유리의 도시', '유령들', '잠겨 있는 방' 세 편의 단편이 실려있다.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들을 작업해온 황보석씨가 다시 번역해 펴냈다.
절판








중고 총 : 45권
16.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기록실로의 여행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7년 3월
8,800원 → 7,920원(10%할인) / 마일리지 4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96
고립된 장소에서 펼쳐지는 범죄와 기억상실에 관한 이야기. 폴 오스터가 오랫동안 천착해 온 주제인, 작가와 글쓰기의 관계를 다룬 소설이다. 오스터는 소설 장르가 일반적으로 취하는 형식을 한 번 비틂으로써 주인공과 주인공이 읽는 원고 속 등장인물, 주인공을 보고 있는 독자들까지 하나의 이야기에 편입시킨다.
품절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39권
17.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고독의 발명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1년 7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76
*지금 주문하면 "11월 1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고독의 발명>은 폴 오스터가 30대 초반에 쓴 에세이이다. '보이지 않는 남자의 초상화'와 '기억의 서(書)'라는 2개의 장으로 된 이 책은 오스터가 자신의 아버지와 가족, 글쓰기, 기억 등에 대해 자유롭게 써내려간 초기작이다.









중고 총 : 23권
18.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신탁의 밤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4년 5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96
폴 오스터의 최신 장편소설 <신탁의 밤>(2003)이 출간됐다. 폴 오스터가 즐겨 다루는 주제인 글쓰기의 의미, 허구와 현실의 관계, 우연과 시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는 치명적인 사고에서 막 회복된 작가 시드니 오어가 브루클린의 한 문방구에서 포르투갈제 파란 노트를 구입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절판






판매가 : 8,500원

중고 총 : 69권
19.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뉴욕 3부작 열린책들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16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485
'열린책들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중 폴 오스터의 <뉴욕 3부작>. 미국 현대 문학계의 최대 역작 가운데 하나이다. 장르의 형식을 빌리되 그 관습을 완전히 뒤엎어 버림으로써 소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 낸, 가장 미국적인 포스트모던 소설의 완성이다.
품절






중고 총 : 3권
20.

굶기의 예술 
폴 오스터 (지은이), 최승자 (옮긴이) | 문학동네 | 1999년 6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01
열린책들에서 제목이 바뀌어 새로 나왔습니다. 새책을 구입하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굶기의 예술>은 줄리언 반즈와 함께 현재 50대 영어권 작가군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는 폴 오스터의 초기 산문집이다. 폴 오스터 산문의 핵심을 보여주는 문학적 자서전으로 평가받는 이 책에는 오스터 문학을 형성시킨 여러 작가들의 초상이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폴 오스터는 이 산문집을 통해 뫼비우스의 띠처럼 20세기 문학의 바깥과 안이 생성되고 소멸되는 순환의 모습을 정교한 해석과 대담한 시각으로 보여준다.
구판절판






중고 총 : 11권
21.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스퀴즈 플레이  
폴 오스터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8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72
*지금 주문하면 "11월 1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지금은 가장 사랑받는 작가가 된 폴 오스터의 '숨은 작품'. 작가가 무명시절 폴 벤자민이라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추리소설로,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를 둘러싼 탐정물이다. 젊었을 적 생활고에 허덕이던 작가는 '탐정소설은 돈이 된다니까 한번 써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썼고, 다 쓰고 나서는 '어쨌든 아주 쓰레기는 아니군'이라 생각했고, 헐값에 출판사에 팔아넘겼다고 한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20권
22.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동행  
폴 오스터 (지은이), 윤희기 (옮긴이) | 열린책들 | 2000년 8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55
*지금 주문하면 "11월 1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원제가 '팀벅투'인 폴 오스터의 신작소설. 소설의 등장인물은 홈리스 술주정꾼 윌리와 그의 잡종개 '미스터 본즈'다. 작가의 여전히 매혹적인 글솜씨는 이들의 긴 여정과 따뜻한 악수같은 우정 속으로 읽는이를 끌어들인다.









판매가 : 9,000원

중고 총 : 38권
23.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빨간 공책 
폴 오스터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04년 10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09
폴 오스터 문학세계의 바탕이 된 경험담들을 써내려간 에세이집. 오스터는 소설에서 '우연의 미학'을 즐겨 다룬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우연은 현실의 일부다. 우리는 늘 우연의 힘에 의해 형성되고 있으며, 전혀 예기치 않은 일들이 우리 인생에서는 엄청날 만큼 일상적으로 일어난다'고 말한 바 있다.
절판






중고 총 : 10권
24.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왜 쓰는가? 
폴 오스터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05년 2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03
폴 오스터의 자전적 에세이 <왜 쓰는가?>가 출간됐다. 작년에 출간된 <빨간 공책>과 같이 젊은 시절 작가가 겪었던 '소설보다 더 기이한 현실'의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책의 편집 형태도 똑같다.) 짤막짤막한 일화들을 통해 오스터 소설의 세계로 통하는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품절






중고 총 : 14권
25.

[열린책들 브랜드전! <화재의 색> 에코백]
타자기를 치켜세움 
폴 오스터 (지은이), 샘 메서 (그림),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 2003년 12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94
폴 오스터가 자신과 9천4백일을 함께 한 타자기에 관해 쓴 아주 짧은 에세이. 그의 화가 친구인 샘 메서가 그린 30여 점의 그림이 함께 곁들여진다. 25년 넘게 사용한 낡고 오래된 수동식 올림피아 타자기. 1970년대 이후 오스터가 쓴 모든 글은 이 타자기를 통해 쓰여진 것이라고.
절판








중고 총 : 4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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