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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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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블로그 : 열린책들
김경주의 변기통에 앉아 읽는 책 - 14회. 우주만화

이탈로 칼비노의 <우주만화>를 서점에서 대뜸 집어 들었던 적이 있다. 상대가 약속시간에 늦어 한참 기다리던 중이었는데 읽다 보니 절반 이상 읽어 도저히 놔두고 그냥 올 수 없어 구매한 것이다. 이탈로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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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블로그 : 열린책들
배수아, 옷 갈아입는 번역가 - 8회. 도시와 無

글을 쓰기 위해서 장소와 환경이 중요하다는 작가들의 믿음은 유난스러운 예민함의 표현이 아니라, 충분히 현실적인 근거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 자신에게 필요한 환경, 기피할 환경이 작가 개인들마다 다르긴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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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샤 튜더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조선 기사 아버지와 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타샤의 집은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 등 걸출한 인물들이 출입하는 명문가였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살던 타샤는 아홉 살에 부모의 이혼으로 아버지 친구 집에 맡겨지고 그 집의 자유로운 가풍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 타샤는 비로소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화초를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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