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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 저자파일 보기 저자의 책 모두보기 신간알리미 신청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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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말씀만 하소서 - 자식 잃은 참척의 고통과 슬픔, 그 절절한 내면일기  
박완서 (지은이) | 세계사 | 2004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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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의 일기 <한 말씀만 하소서>가 새로운 꾸밈새로 재탄생하였다. 작가가 아들의 죽음을 겪으면서 기록한 일기문이다. 가톨릭 잡지 「생활성서」에 1990년 9월부터 1년간 연재하였던 것으로 세계사의 '박완서 소설전집'에 포함되어 연재 당시의 제목인 <한 말씀만 하소서>로 출간된 바 있다.









판매가 : 5,700원

중고 총 : 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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