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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 <룬의 아이들> 콜드컵(2만5천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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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편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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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긴장감을 선사하는 심리 스릴러"
유명 건축가가 지은 세련된 저택. 인테리어도 멋지고 집세도 낮지만 입주 조건이 까다롭다. 심리테스트가 포함된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면접도 봐야 한다. 입주한 후에도 가구 위치를 절대 옮겨서는 안되는 등 금지사항이 가득한 기묘한 곳이다. 그렇게 지난한 과정을 통과하고 세입자가 된 제인. 자신의 얼굴을 꼭 닮은 에마라는 여자가 과거 이 집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일상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강박'의 늪에 빠진 사람들을 깊이 파고드는 강렬한 심리 스릴러소설이다. 현재와 과거, 제인과 에마의 시점이 번갈아 서술되며 긴장감이 차곡차곡 쌓인다. 책이 정식 출간되기도 전에 론 하워드 감독이 영화화를 결정하고, 리 차일드가 "완벽한 심리스릴러"라고 평해 화제가 되었다. 2017년 출간 이후 영미권에서 큰 호응을 얻어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소설 MD 권벼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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