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종이 동물원
<시녀 이야기> 유리컵.북파우치.에코백 (대상 도서 포함, 소설 3만원 이상)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1,580원 할인)
  • 전자책
    11,000원
  • 배송료
    신간도서 단 1권도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17~21시) 수령 
    최근 1주 88.6%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판타지/환상문학 주간 11위, 종합 top100 2주|
Sales Point : 13,321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현대, 하나(10.16부터~ )
    * 2~5개월 무이자 : 국민
    * 2~3개월 무이자 : 하나( ~10.15 까지)
    * 2~7개월 무이자 : 신한
    * 무이자 제공없음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스마일페이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등은 무이자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주간 편집 회의
주간 편집 회의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 동시 수상작!"
어릴 적 우는 ‘나’를 달래기 위해 엄마는 선물 포장지로 종이 동물들을 접어주곤 했다. 엄마의 종이접기는 특별했다. 엄마가 숨을 불어넣으면 종이 동물들은 마법처럼 살아나 '나'와 놀아주었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의 존재가 주변의 백인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 '나'. '나'는 엄마와 닮은 모든 것을 부정하며, 종이 동물들을 상자에 넣고 잊어버린다. 그렇게 성년이 되고 엄마와 영영 보지 못하게 된 어느 날,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종이 호랑이가 다시 움직인다.

표제작 '종이 동물원'으로 휴고상, 네뷸러상, 세계환상문학상을 석권한 중국계 미국인 작가 켄 리우가 국내 첫 소개된다. 지구 종말의 위기를 피해 우주로 떠난 인류를 다룬 ‘모노노아와레’, 인공지능에 모든 것을 맡긴 미래를 다룬 ‘천생연분’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14편의 단편이 일상과 환상의 경계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 소설 MD 권벼리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