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1,000원 할인)
  • 전자책
    7,000원
  • 배송료
    유료 (단, 도서 1만원 이상 또는 신간 1권 포함시 무료)
  • 수령예상일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내일 수령 
    최근 1주 88.1%
    (중구 중림동 기준) 지역변경
외국시 주간 49위, 소설/시/희곡 top100 8주|
Sales Point : 2,862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 2~6개월 무이자 : 농협, 비씨, 씨티, 삼성, 하나, 신한, 국민
    * 2~7개월 무이자 : 현대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시럽페이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수량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 132쪽
  • 140*210mm
  • 245g
  • ISBN : 9788937475122
주제 분류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민음 세계시인선, 새롭게 만나다 "
<우체국>, <호밀빵 햄 샌드위치> 등의 소설로 독자에게 익숙한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이 처음 출간되었다. 서른 세 권의 시집을 발표한 '시인' 부코스키는, 여전히 그 답게 터프하고 솔직하다. 취한 이가 내뱉는 듯한 분절된 말들. "그리고 / 그대들이 / 내게 떠안기는 / 미치고 / 팔짝 뛰게 / 지루하고 / 몰지각한 / 생지옥은 / 도무지 / 달갑지가 / 않아요" (나는 여성 혐오자가 아니에요 中)를 원문 "besides / there is / no way / I would welcome / the / intolerable / dull / senseless hell / you would bring / me"과 함께 드문드문 읊조려보자면 이 대책없이 멋있는 작가의 거친 음성이 들려올 것도 같다. '잃을 게 없으니 두려울 것도 없다'는 진솔함이 부코스키의 세계의 한 면을 선보인다.

민음 세계시인선 리뉴얼판으로 만나는 새로운 시들. 처음 소개되는 부코스키의 시집 외에도 황현산이 옮긴 보들레르의 <악의 꽃>, 김경주가 옮긴 에드거 앨런 포의 <애너벨 리> 안도현이 엮은 백석의 시집 <사슴>, 이남호가 엮은 윤동주의 시집 <별 헤는 밤> 등이 눈에 띈다. 참신하고 감각적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 시 MD 김효선 (2016.05.27)
시리즈
시리즈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총 46권 모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