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해외저자 > 소설

이름:아이작 아시모프 (Isaac Asimov)

성별:남성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20년, 러시아 페트로비치 (염소자리)

사망:1992년

직업:공상과학 소설가

기타:컬럼비아 대학에서 생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1년 6월 <아시모프의 코스모스>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보슬비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하이드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책을사랑...
3번째
마니아

로봇 1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로봇 2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로봇 3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로봇 4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로봇 5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로봇 6

1952년 4월 19일, 골드와 나는 Galaxy지에 연재할 새 소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로봇 장편소설을 제안했다. 나는 고개를 세차게 내저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든 로봇은 겨우 단편소설감일 뿐, 로봇을 소재로 장편소설을 쓰는 데는 영 자신이 없았다. 골드가 말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떠맡는, 인구가 과밀한 세계를 그려보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또 그렇게 무거운 사회학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는 일이고요." "당신 방식대로 하는 겁니다. 당신은 추리물을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가정하는 겁니다. 탐정 하나가 로봇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건을 해결합니다. 만일 탐정이 해결하지 못하면 로봇이 탐정을 대신해서 그 일을 처리하고요." 그 말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캠벨은 공상과학추리물은 그 자체로 모순을 담고 있다고 말하곤 했다. 즉 탐정은 진보된 기술을 이용하여 공평하지 않은 방법으로 어려움을 돌파하고, 독자들은 그에 속아넘어가게 된다는 논지였다. 나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고전적인 추리물의 성격을 띤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것은 독자들을 속이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과학추리소설의 범주에 속하는 그런 작품이어야 했다. 그 작품은 <강철도시>(The Caves of Steel)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신화 속으로 떠나는 언어 여행

사실 고대 그리스인들의 이야기는 너무나 매혹적이었다. 때문에 사람들은 기독교가 공인된 후에도 신화에 대한 지식을 얻어야만 제대로 교육을 받은 것으로 생각했다. 지식인들은 신화에서 유래한 낱말들을 모국어에 도입했고, 그렇게 해서 낱말 중의 일부가 그들의 언어 속에 들어오게 되었다. 이 때문에 오늘날에도 영어를 포함한 유럽 각국의 언어에는 그리스 신화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경찰차의 신호음은 사이렌(siren)이며, 해마는 사이리니언(sirenian)이다. 서커스의 오르간은 칼라이오페(calliope), 해파리는 메듀사(medusa), 바늘두더지는 에키드나(echidna)이다. 우리는 큰소리로(stentorian) 소리치며, 경험이 풍부한 스승(mentor)과 근엄한 현인(nestor)의 말을 경청하며, 허세부리는(hectoring) 소인배를 경멸한다. 위의 모든 언어들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것이다. 시렌(Siren)은 죽음의 덫이었고, 칼리오페(Calliope)는 여신이었다. 또 메두사(Medusa)와 에키드나(Echidna)는 무서운 괴물이었으며, 스텐토르(Stentor), 멘토르(Mentor), 헥토르(Hector)는 신화 속의 인간들이었다.

아시모프의 바이블

이 책은 주 대상을 성서에 대해 최소한 일반적 수준의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성서 외의 고대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독자로 설정하고 있다. 말하자면 빈 곳을 채우는 데 관심이 있는 독자, 성서의 장소와 인물들을 감싸고 있는 안개가 조금이나마 걷히면 성서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독자를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성서가 쓰여질 당시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었을 장소와 인물들이 수세기가 지나면서 희미해지고 불확실해진 탓에 이토록 중요한 책의 내용 자체가 쓸데없이 어려워진 것은 애석한 일이다). 온전히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나는 이것을 바로잡고자 한다.

아시모프의 바이블

이 책은 주 대상을 성서에 대해 최소한 일반적 수준의 지식은 가지고 있으나 성서 외의 고대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독자로 설정하고 있다. 말하자면 빈 곳을 채우는 데 관심이 있는 독자, 성서의 장소와 인물들을 감싸고 있는 안개가 조금이나마 걷히면 성서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독자를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성서가 쓰여질 당시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었을 장소와 인물들이 수세기가 지나면서 희미해지고 불확실해진 탓에 이토록 중요한 책의 내용 자체가 쓸데없이 어려워진 것은 애석한 일이다). 온전히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나는 이것을 바로잡고자 한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 에세이

나의 직업은 순간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의견을 종이에 적어 세상 사람들(혹은 나와 관심 분야가 같은 사람들)이 읽어보도록 저작물을 쓰는 것이다. 나는 이 일을 50년 동안 해왔다. ,,, 나는 길이가 어림잡아 200자 원고지로 스무 장 정도 되는 글이 101편 모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중 60편을 이 책에 수록했다). 그래서 글을 모아 에세이 형태로 엮었다. 독자들이 짬이 날 때면 아무 데서나 펼쳐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아자젤

『아자젤』은 한번 주먹을 불끈 쥐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천진난만한 어른들을 위한 유쾌한 이야기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