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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위선환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1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흥

직업:시인

최근작
2019년 2월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위선환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1960년에 서정주, 박두진이 선(選)한 용아문학상을 받으면서 시인이 되었다. 1970년 이후 30년간 시를 끊었고, 1999년부터 다시 시를 쓰면서,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2001, 현대시), 『눈 덮인 하늘에서 넘어지다』(2003, 현대시), 『새떼를 베끼다』(2007, 문학과지성사), 『두근거리다』(2010, 문학과지성사), 『탐진강』(2013, 문예중앙), 『수평을 가리키다』(2014, 문학과지성사), 『시작하는 빛』(2019, 문학과지성사) 등 시집을 냈다. 현대시작품상, 현대시학작품상을 받았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8년 제9회 현대시작품상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 2019년 2월  더보기

첫 시집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와 둘째 시집 『눈 덮인 하늘에서 넘어지다』의 합본合本이다. 두 시집에 실었던 「탐진강」 연작시 17편은 따로 발간한 시집 『탐진강』에 모았으므로 뺐고, 더하여 교정하고, 몇 편의 시를 지우는 등 개정했다. 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시사랑’을 사랑한다.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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