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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마르셀 에메 (Marcel Ayme')

출생:1902년

사망: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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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 프랑스>

마르셀 에메(Marcel Ayme')

1902∼1967. 프랑스의 '국민작가'라고 칭송받는 작가이다. 프랑스 조아니 시에서 여섯 형제의 막내로 태어나 기자, 노동자, 트럭 운전수, 단역배우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26년 첫 소설 <땔나무>로 문인협회상을, 1928년 <낙오자들의 자리>로 르노도상을 수상했으며, 1933년 출간된 <초록빛 망아지>는 성(性) 개방과 교회에 대한 조롱으로 큰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밖에도 중편집 <벽 통과쟁이>와 <파리의 포도주>가 있다. 장 콕토와 이오네스코 등 많은 동료작가들이 그의 글에 찬사를 바쳤다.

17편의 장편소설과 수십 편의 중.단편소설, 2편의 수필집, 10여 편의 희곡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가 생애 마지막 다섯 해를 보낸 노르뱅 로 곁의 사거리(이후 이곳은 '마르셀 에메 광장'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에는 지금도 에메를 기리기 위한 '벽을 막 통과하는 에메 상 (像)'이 서 있다.

지은 책으로 <허기진 자들의 식탁>, <이름 없는 거리>, <초록빛 암말>, <술래잡기 이야기>, <트라블랭그>,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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