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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안토니오 보토 (Antonio Thomaz Botto)

최근작
2017년 7월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

안토니오 보토(Antonio Thomaz Botto)

1897년 뱃사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책방 점원으로 일하며 매일 책을 읽고 시를 썼다. 이십대 중반부터 공무원으로 일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동성 간의 사랑에 대해 쓴 시집 《노래Can??es》를 출간하여 혹평을 받았지만, 페르난두 페소아가 옹호했다. 1923년 동성애를 다룬 책을 출간한 이유로 체포되기도 했으나 페소아를 비롯해 보토를 지지하는 지식인과 예술가들이 변호했다. 덕분에 이듬해에는 동성애를 다룬 출판 금지령이 해제되었다. 보토는 생을 끝마칠 때까지 계속해서 《노래》를 개정하여 출간했고 동시대를 살았던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버지니아 울프, 루이지 피란델로, 슈테판 츠바이크, 러디어드 키플링, 제임스 조이스 등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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