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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가쿠타 미츠요 (角田光代)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7년, 일본 가나가와 현 (물고기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문예부를 졸업했다.

데뷔작
1990년 행복의 유희

최근작
2021년 2월 <천 개의 밤, 어제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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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twitter.com/Kakutamitsuyo

가쿠타 미츠요(角田光代)

섬세하고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일본에서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필력을 인정받은 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 나이 듦에 관한 두려움과 기대, 반려 고양이를 향한 애정, 좋아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해온 운동 이야기 등을 유쾌하면서도 담백한 에세이로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여러 가지 주제를 그에 딱 맞는 문체로 표현해낸다는 평을 받는 그답게 《천 개의 밤, 어제의 달》에서는 밤처럼 고요한 감성과 문체를 만나볼 수 있다.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년 뒤인 1990년에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등 굵직한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 《종이달》을 비롯한 여러 작품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소설 이외에 《언제나 여행 중》《아주 오래된 서점》《무심하게 산다》《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등의 에세이를 썼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2년 제25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종이달>
2012년 제25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08년 제5회 일본 서점대상 최종후보작 <8일째 매미>
2005년 제2회 일본 서점대상 최종후보작 <대안의 그녀>
2004년 제132회 나오키상 <대안의 그녀>

<8일째 매미> - 2009년 5월  더보기

지극히 평범한 여성이 순간적인 실수로 전혀 다른 인생을 걸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소설은 범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작용으로 인해 인간의 내면에 변화가 일어나는데, 나는 그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등장인물 모두 인생을 납치당한 사람들이다. 어디서 누구의 손으로 키워졌든, 그 과정이 조금 비정상적이라해도 인간은 파괴되지 않는다. 나는 그렇게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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