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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애란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0년, 대한민국 인천

직업:소설가

기타: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 졸업

최근작
2021년 9월 <[큰글자도서]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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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2002년 단편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 등을 썼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우기처럼 비가 쏟아지던 여름날, 홍대 앞 북카페에서 ‘두근두근’ 김애란 작가를 만났습니다. 알라딘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던 김애란 작가의 대화 전문을 소개합니다. 알라딘 MD의 질문은 ‘알라딘’으로, 독자분들의 질문은 ‘알라디너’로 표기했습니...


<[큰글자도서] 비행운> - 2021년 9월  더보기

무언가 나를 지나갔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당신도 보았느냐고 손가락을 들어 하늘을 가리키지만 그것은 이미 그곳에 없다. 무언가 나를 지나갔는데 그게 뭔지 몰라서 이름을 짓는다. 여러 개의 문장을 길게 이어서 누구도 한 번에 부를 수 없는 이름을. 기어코 다 부르고 난 뒤에도 여전히 알 수 없어 한 번 더 불러보게 만드는 그런 이름을. 나는 그게 소설의 구실 중 하나였으면 좋겠다. 「서른」의 한 장면은 내 가족, Y의 일기에서 시작되었다. 그녀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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