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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온다 리쿠 (恩田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4년, 일본 미야기현 (전갈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와세다대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1년 7월 <스키마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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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恩田陸)

1964년 일본 미야기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제3회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2017년에는 《꿀벌과 천둥》으로 제156회 나오키상과 제14회 서점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일본에서 가장 대중성이 높고 권위 있는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의 동시 수상은 온다 리쿠가 사상 처음이다.
인간의 원초적인 상실감과 그리움을 일깨우는 묘사로 ‘노스탤지어의 마법사’라 불린다. 미스터리, SF, 호러, 청춘소설, 음악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매혹적인 이야기로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2020년에 발표된 신작 《스키마와라시》는 오래된 건물을 허무는 곳에 나타나는 신비한 소녀를 통해 옛 시대와 새 시대가 교차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불안을 특유의 향수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어, 독자들로부터 이 작품이 바로 온다 리쿠 ‘노스탤지어 문학의 정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001초 살인 사건> - 2009년 5월  더보기

오 년만의 단편집이다. 평소에는 거의 시간을 대부분 장편 연재 원고에 쓰기 때문에 비(非) 시리즈 단편을 쓸 기회가 좀처럼 없다. 게다가 단편은 (나에게는) 대단히 어렵다. 그러니까 더더욱 쓸 수 없다. 다음은 몇년 뒤가 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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