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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옥성호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가족:아버지 故 옥한흠 목사

최근작
2021년 6월 <너무도 가벼운 고통 + 성경 필사 노트 (욥기)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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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 지사장으로 일했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부족한 기독교’ 3부작(《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을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아버지, 옥한흠》 《아버지와 아들》 《내가 꿈꾸는 교회》 《왜 Why? :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한 특별 보고서》 《진영, 아빠는 유학 중》 《진리해부》 《신약성경이 숨긴 야고보를 찾아서》 《신의 변명》 《부활, 역사인가 믿음인가》,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영적 대통령》 《숨 쉬는 망각》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등을 펴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낯선 하루> - 2015년 6월  더보기

극적인 요소가 없이 평범함이 가지는 고귀함, 그러한 인생의 가치를 전하고 싶었다. 특히 종교를 가진 인간이라는 존재는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 신과 인간의 관계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어설프지만 나의 방식으로 풀어내고 싶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신이 그토록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그만큼 사는 것이 벅차고 치열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 치열함이 주는 고통에 신음하지만 동시에 그 치열함 때문에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 종교가 치열한 삶을 마비시키는 모르핀이 아니라 그 치열함을 더 가치 있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생각 없는 믿음처럼 종교의 가치를, 아니 인간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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