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1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국내저자 > 번역

이름:원재훈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18년 12월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원재훈

시인, 소설가. 1988년 가을 《세계의 문학》에 시 〈공룡시대〉, 2012년 여름 《작가세계》에 중편소설 〈망치〉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 《낙타의 사랑》 《그리운 102》 《사랑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라 하네》 《딸기》, 소설 《만남》 《모닝커피》 《바다와 커피》 《미트라》 《망치》 《연애감정》 《드라큘라맨》, 산문집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꿈길까지도 함께 가는 가족》 《내 인생의 밥상》 《소주 한잔》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는 여행》 《네가 헛되이 보내는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착한 책》 《나는 글 쓰고 책 읽는 동안만 행복했다》 《고독의 힘》 《상처받을지라도 패배하지 않기 위하여》 《Restart! 다시 쓰는 글쓰기》 《사진보다 낫잖아》 외에 동화, 번역서 등을 펴냈다. 현재 파주 여치길에 살면서 창작 활동과 방송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나는 오직 글쓰고 책읽는 동안만 행복했다> - 2009년 4월  더보기

사람이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문학은 탄생했다. 세상의 어떤 사람의 이야기도 결국은 쓰는 이의 이야기가 되고 만다. 타인을 쓰려고 했는데 자신을 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내가 만난 시인과 소설가들의 이야기를 쓰면서 나는 그런 경험을 하곤 했다. 어, 이거 내 이야긴데?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간혹 그러한 경험을 할 것이다. 그건 매우 두려우면서도 즐거운 일이다. 내가 아직 보지 못하고 짐작도 못한 이야기가 시나 소설이 되어 녹아 있을 때, 꽃이 되어 활짝 피어 있을 때, 두렵고도 즐거운 것이다. 작가들은 각양각색으로 고통을 품고 있었다. 나는 안다. 그 고통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것을.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