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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한창훈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 거문도

직업: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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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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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1963년 여수 출생. 소설집 『가던 새 본다』 『세상의 끝으로 간 사람』 『청춘가를 불러요』 『나는 여기가 좋다』 『그 남자의 연애사』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장편소설 『홍합』 『섬, 나는 세상 끝을 산다』 『꽃의 나라』 『순정』 『네가 이 별을 떠날 때』, 산문집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내 술상위의 자산어보』 『한창훈의 나는 왜 쓰는가』 『공부는 이쯤에서 마치는 거로 한다』, 어린이 책 『검은섬의 전설』 『제주선비 구사일생 표류기』 등이 있다. 1998년 한겨레문학상, 2009년 요산문학상, 2009년 허균문학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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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섬의 전설> - 2005년 7월  더보기

여기에 나오는 일곱 개 아저씨가 어렸을 때 저녁밥 먹고 멍석에 누워 여름 밤 폭포처럼 쏟아지던 은하수를 보며 들었던 이야기야. 매일 밤마다 깊은 바닷속을 마음껏 헤엄치고, 고래 타고 저 먼 흰섬까지 갔다 오고, 먼먼 옛날이 지금 막 일어난 일처럼 옆에 와 있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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