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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달균

출생:1957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안

최근작
2019년 12월 <탑 : 선 채로 천년을 살면 무엇이 보일까>

이달균

1957년 경남 함안에서 출생하여 1987년 시집 《南海行》과 《지평》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했으며, 1995년 《시조시학》 신인상 당선으로 시조 창작을 병행해왔다. ‘사라예보 윈터 페스티벌’ 한국 대표로 참가했으며 (사)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으로 있다.
시집으로 《열도의 등뼈》 외 7권과 창비 6인 시조집 《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시조선집 《퇴화론자의 고백》, 영화에세이집 《영화, 포장마차에서의 즐거운 수다》가 있다. 중앙일보시조대상 및 신인상,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조운문학상, 경남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마산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그는 천년의 얼이 스민 탑과 700년 전통을 가진 시조의 운명적 고리를 느끼고 사진가와 영감을 공유해 탑에 깃든 역사와 사연을 시조에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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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 흔드는 여섯 악장 칸타타> - 1999년 10월  더보기

시가 갈등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면 나의 바다는 회환과 우울, 욕망이 혼재된 한 권의 시집이다. 이 시집의 행간 속에 나는 서 있다. 내게 시론이 있는가. 섣불리 나를 결정짓지 말라. 그림자는 존재하지만 잡히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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