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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일광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

최근작
2021년 2월 <순둥이>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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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가는 길> - 2017년 8월  더보기

이 글을 쓰기 전에 첫 수토사였던 장한상의 《울릉도 사적》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기록에 나타난 길을 그대로 따라 가고 싶었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자연과 사람살이의 모습이 엄청나게 변화되는 바람에 그대로 밟아 갈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기록과 울릉도에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길을 잡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옛 맛을 느낄 수는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은 우리 땅,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이라도 다녀오면 울릉도와 독도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이 글이 울릉도와 독도의 참 모습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가의 여는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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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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