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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김정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부산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5년 4월 <주군상서>

김정산

역사의 과거 저편을 글로써 자유롭게 여행하는 시간여행자. 10여 년 전 우리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시기인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삼한지》로 이미 40만 독자의 마음을 들끓게 했던 그가 이번에는 첫사랑과 충성이라는 남자들 최고의 관심 테마를 들고 돌아왔다. 그가 표현하는 아련한 첫사랑과 나를 믿어주는 주군에게 올곧게 충성하는 무사의 이야기는 마치 작가가 소망하는 삶의 모습 같기도 하다. 그가 그리는 사랑과 충성의 끝은 어디일까? 무사를 통해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말은 또 무엇일까? 지금부터 그 이야기가 시작된다.

1989년 부산 MBC 신인문학상, 1993년 〈경향신문〉, 〈전주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삼한지》(전 10권), 《박물관 제3전시장의 그림》, 《한국지》(전 3권), 《나당대전》, 《김시득전》, 《칼날 위의 길을 가다》(전 2권), 《위화》와 단편소설 《수지》, 《북새풍》, 《화엄의 나날》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삼한지 - 전10권 세트> - 2006년 3월  더보기

앞사람이 살아간 별 같은 흔적을 더듬고, 민족사에서 훌륭한 족적을 남긴 선조를 찾아내어 영웅으로 받들고 섬기는 일은 뒷사람의 당연한 몫이자 민족 전체의 저력을 키우는 초석이며 지름길이다. 그 영웅의 그늘 아래에서 후대는 단결하고 또 성장한다. 어느 나라든 영웅은 모두 후대가 만든다. 그런 점에서 우리 선조들은 불행하고 우리도 불행하다.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면서도 우리에겐 영웅이 너무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유례가 드문 우리만의 수천 년 역사가 있다 한들 후대에 널리 회자되지 않는 역사란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 이것은 우리 역사의 밤하늘에 한 무리 휘황한 별자리를 이룬 시대, 그 눈부시게 찬란한 우리 영웅들의 이야기다. 1천 수백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 살다가 하늘로 돌아가 별이 된 사람들, 사서(史書)의 행간과 이면에서 그들이 뿜어내는 영롱한 빛을 그대로 백지에 옮겨놓으려고 노력했다. 그 세월이 돌아보면 10년이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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