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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중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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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세트] 정의로운 은재 + 다이너마이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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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

동화, 청소년소설 작가.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 왔으며, 2001년 강화 양도면으로 이사해 ‘기찻길옆작은학교’의 농촌 공동체를 꾸려 가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꽃섬 고양이』, 청소년소설 『조커와 나』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강연집 『존재, 감』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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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뿌리> - 2006년 8월  더보기

동두천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세상에 부조리하고 불공평하다는 것을 그렇게 예민하게 감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랬다. 동두천에서 자란 덕분에 힘세고 돈 많은 나라에서 온 미군들의 정체를 또렷이 인식할 수 있었고, 힘센 자들에게 빌붙어 자신의 주머니를 불리는 파렴치한 이들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었다. 나는 차별과 편견이 열등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동두천에서 경험하고 배웠다. 그래서 동두천은 언제나 내가 극복해야 할 대상이면서 동시에 나를 성장하게 하고 바른 길로 이끄는 도반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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