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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남종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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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세실의 전설>

남종영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 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보고 환경 기자가 되었다.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인간-동물 관계를 공부했고 인간의 동물 통치 체제, 비인간 인격체, 생명 정치에 관심이 많다.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방사 프로젝트』, 『북극곰은 걷고 싶다』, 『지구가 뿔났다』, 『미래와 과학』(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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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동물원> - 2017년 3월  더보기

지구 생물들은 아주 빨리 멸종하고 있어요. 한 연구에 따르면 20분에 한 마리씩 사라진다고 하는데, 많은 원인이 인간 때문이에요. 지구 생물을 지키고 인간이 동물과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그들을 잘 알고 그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해요. 동물은 기계처럼 아무 감정이 없는 존재가 아니랍니다. 우리와는 다른 방식이지만 생각을 하고, 고통과 기쁨, 슬픔을 느끼는 감정적인 존재예요. 배가 아파하는 강아지를 보면 여러분도 마음이 아플 거예요. 인간들도 대화할 때는 눈빛, 몸짓 등 언어가 아닌 비언어적 소통이 절반을 넘는다고 하지요. 마찬가지로 동물과도 뜻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답니다. 꼭 동물원에 가야만 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집 주변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길고양이, 하천에 나가면 볼 수 있는 백로와 왜가리를 조용히 응시하고 눈빛을 맞추어 보세요. 이 책의 주인공 ‘세나’와 ‘지오’는 그런 일에 아주 뛰어납니다. 흥미로운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세나’와 ‘지오’를 따라 멸종 위기 동물원을 여행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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