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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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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위안부 문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 한국 편>

방지원

1967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학부, 석박사)를 졸업했다. 국립사대 의무 발령 시대의 마지막 수혜자로 1990년에 서울에서 교사가 되었다. 그래서 임용시험에 치여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늘 미안스럽다. 〈역사교육론〉 첫 수업은 ‘역사가 나에게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데, 학생들에게 ‘역사는 내게 부채 의식’이라고 말하곤 한다. 교사 발령받기 직전, 전교조 해직 사태가 있었기에 교단을 떠난 어떤 선생님의 자리에 내가 들어간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교과서의 내용을 잘 풀어서 가르치는 데는 유능한 교사였지만, 역사를 삶과 만나게 하는 역할은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2008년부터 부산의 신라대학교에서 역사교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만났다. 좌충우돌 우당탕탕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교육과 세상을 보는 시선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어렵고 고단한 일인지 깨달았다. 2018년부터는 경북대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이런 경험을 모아 《역사교육론》을 만들어 보는 것이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다.
역사를 가르치는 여러 선생님과 함께 《제대로 한국사》와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등 한국사》를 썼다. 역사교사교육, 역사교육과정에 대한 논문을 여러 편 썼다. 최근에는 부담스러운 과거사와 역사 부정 문제에 학교 역사교육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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