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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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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나희덕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6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물병자리)

직업:시인 대학교수

기타:연세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근작
2024년 7월 <그러나 꽃보다도 적게 산 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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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가능주의자』와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문명의 바깥으로』, 산문집 『반통의 물』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저 불빛들을 기억해』 『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상, 임화문학예술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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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약력
2003년 조선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 조교수
2000년 한국시학회 이사
1993년 ~ 1996년 진명여자고등학교 교사
1988년 ~ 1991년 창현고등학교 교사
1981년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시힘` 동인

저자의 말

<7대 문학상 수상시인 대표작 1999> - 1999년 10월  더보기

이처럼 시란 언어의 마른 나뭇가지에 그 뿔을 걸치고 있으며서도 동시에 언어의 자국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운명을 지니고 있다. 두려움 때문이든 자만심 때문이든 어디에도 자리잡지 못하는 사람, 또는 어디에도 자리잡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것도 시인에 대한 한 정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인은 유목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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