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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편혜영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데뷔작
2000년 이슬털기

최근작
2021년 6월 <놀이터는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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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판매량순출간일순등록일순상품명순평점순리뷰순저가격순고가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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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펜의 시간> 볼펜]
불펜의 시간 - 제2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choice  
김유원 지음 / 한겨레출판 / 2021년 7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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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된 성공을 거부하고 자발적 실패를 획득함으로써 시스템에 균열을 만들어내는 사람들, 기어이 이기지 않으려는 그들의 고투를 읽다 보면 삶은 승자와 패자, 승률과 방어율 같은 것으로 구분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수긍하게 된다.

2

[<피버 드림> 클립보드(대상도서 포함 소설 2만원 이상)]
피버 드림  
사만타 슈웨블린 지음, 조혜진 옮김 / 창비 / 2021년 3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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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800원
『피버 드림』은 이야기의 새로움이 발생하는 지점을 정확히 포착한 소설이다. 소멸되지 않고 기화하는 존재의 비극적 양상과 인과를 파헤치는 대신 마법같이 뒤섞인 목소리를 들려준다. 소설을 이루는 외적 정보를 비밀에 부치면서도 단숨에 이야기로 몰입하게 만드는 인력이 근사하다. 사만타 슈웨블린은 우리에게 아직 낯선 작가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 되었다.

3

[올리비아 랭 문장 책갈피 세트]
외로운 도시 - 뉴욕의 예술가들에게서 찾은 혼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 choice  
올리비아 랭 지음, 김병화 옮김 / 어크로스 / 2020년 12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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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11,000원

중고 총 : 29권
“올리비아 랭은 삶이 건네는 비극과 우울을 섣불리 상처로 단정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녀가 전하는 예술가의 생애는 특별해진다. 아무도 서로를 보지 않는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속 인물, 홀로 남겨지기를 거부하듯 동일한 대상을 반복적으로 그린 앤디 워홀, 똑같은 말을 중얼거리며 평생 골방에서 그림을 그린 헨리 다거, 억압된 삶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랭보의 가면을 택한 워나로위츠까지. 이들이 주는 매혹은 작품만이 아니다. 이들의 생을 통해 우리는 고독이 외로운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삶을 온전하게 하는 감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4

코리안 티처 - 제25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choice  
서수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7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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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600원

중고 총 : 49권
《코리안 티처》는 구체성과 실감이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데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소설이다.

5

[핸드타월]
소음공해 작품 해설과 함께 읽는 작가앨범  
오정희 지음, 조원희 그림, 강유정 해설 / 길벗어린이 / 2020년 7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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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총 : 15권
모르는 사람은 쉽게 ‘공해’가 됩니다. 시끄럽게 굴고 남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인 존재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사정을 알고 나면 달라집니다. 모르는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단정 짓는 일, 그런 마음이 공해였음을 알게 됩니다. 오정희 선생님의 소설은 인간의 마음이라는 넓은 우주를 세밀화처럼 보여주십니다. 우리 안의 서툰 마음, 속단하는 마음, 스스로의 아량에 대한 오만, 수치의 마음 같은 것이 선명히 드러납니다. 윗집의 소음에 화가 난 마음이 윗집 사람을 보고 난 후 부끄러움으로 착지하는 순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사정은 복잡하고 섬세하게 헤아리지만, 다른 사람의 사정은 엄격한 잣대로 단순하게 재단해 버린다는 것을요. 섣부른 마음이 부끄러워질 때면 검게 칠해진 조원희 선생님의 그림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헤아리지 않을 때 우리는 세상의 모든 색을 합한 검은색의 마음이 되니까요. 사람은 각자의 우주에서 빛나는 별이고, 각자의 색깔을 가진 존재라는 것. 그림과 만난 《소음공해》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다시 해 보았습니다.

6

시티 픽션 -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테마 소설집  
조남주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6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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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총 : 28권
이주란 〈별일은 없고요?〉 누군가 죽어나간 집에서도 누군가는 레몬 향을 풍기며 살아간다는 비의. 태연하고 쓸쓸하며 명랑하지만 애틋하다.

7

[김금희 X 정유정 우양산 (소설/시 3만원 이상 구매 시)]
화이트 호스 choice  
강화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6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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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500원

중고 총 : 45권
강화길 소설을 읽고 나면 맞서고 싶어진다. 조마조마하지만 응시하고 싶어진다. 피해와 방관과 부역이 뒤엉킨 모순적인 내부를 들여다보게 된다. 모르는 사람들, 알려고 하지 않고 모르는 척 살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이토록 단단해진 마음의 두께를 결코 이해하지 못하리라. 어째서 누군가에겐 두렵고 누군가에겐 그렇지 않은가. 이 기울기와 낙차는 왜 여전한가. 죽은 사람의 사진에 인사하는 여자, 태연한 사람들 속에서 홀로 진땀 흘리는 여자, 낯선 동네에서 귓속말에 시달리는 여자를 보면 불쑥 이렇게 묻고 싶을 것이다. 강화길은 어디에나 있는 여자들 이야기로 어디에도 없는 장르에 이르렀다.

8

소설을 쓰고 싶다면  
제임스 설터 지음, 서창렬 옮김 / 마음산책 / 2018년 1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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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100원

중고 총 : 22권
삶은 쉽게 연마되지 않는 것 소설 쓰는 일에는 숙련공이 없다 소설을 쓰다 보면 늘 겪는 일이 있다. 막막한 첫 문장을 쓰고, 어느새 실패가 자명해져 계속 써나가고 싶은 마음을 잃고, 그럼에도 쓰고, 기어이 낙담한다. 그러고 나면 다시 시작하고 싶어진다. 할 수 있다면 소설에 대해 처음부터 배우고 싶어진다. 제임스 설터의 소설을 읽어본 적 있다면, 일생 한 번뿐인 사랑을 놓치고 나서야 사랑 말고 달리 중요한 게 뭐냐고 되묻고 가만한 나날을 보내다 느닷없이 울음을 터뜨려봤다면, 소설이란 쉽게 쓰일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인생과 사랑에, 흐릿한 마음과 상심에 늘 미숙하기 때문이다. 다시 시작하거나 배운다 해도 쓰는 일이 여전히 수월치 않으리라는 뜻이기도 하다. 삶이 쉽게 연마되지 않으므로 소설 쓰는 일에는 숙련공이 없다. 그래서 설터는 소설을 쓰려는 사람들에게 플롯이나 시점을 말하는 대신 면밀히 인생을 관찰하고 기억해보라고 에두른다. 삶의 어떤 순간을 그저 머릿속에 떠올려보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어떻게 기억하는지, 어떤 것을 기억하고 있는지를 쓰라고. 이것은 소설의 기술技術이라기보다 삶의 기술記述에 가깝다. 소설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상상의 소산이 아니라 삶의 기록이다. 그럼으로써 꿈 같고 몽상 같던 나날에 비로소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 설터의 말처럼, 글로 쓰지 않은 모든 것들은 곧 사라질 테니까. 글로 기록된 것만이 진짜일 테니까.

9

오정희 컬렉션 세트 - 전5권 오정희 컬렉션  
오정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12월
65,000원 → 58,500원(10%할인) / 마일리지 3,2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698
*지금 주문하면 "7월 3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21권
“시원(始原)과 정전이 된 소설은 마치 삶처럼 거기에 그대로 남는다. 오정희 소설이 내게 그런 것처럼.”

10

불꽃놀이 오정희 컬렉션  
오정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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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고 총 : 9권
“시원(始原)과 정전이 된 소설은 마치 삶처럼 거기에 그대로 남는다. 오정희 소설이 내게 그런 것처럼.”

11

익숙한 새벽 세시 choice  
오지은 지음 / 이봄 / 2016년 4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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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500원

중고 총 : 47권
읽다가 여러 번 놀랐다. 내가 쓴 일기인 줄 알았다. ‘오지은은 저 너머 두 세계 사이에 사는구나.’ 그 세계로 가본 사람만 감지하는 섬세한 발성의 문장들. 옆에 있었다면 지은 씨를 꼭 안아주었을 것이다.

12

아내를 닮은 도시 - 류블랴나 걸어본다 4  
강병융 지음 / 난다 / 2015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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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9,100원

중고 총 : 22권
얼마간 류블랴나에 다녀온 후 나는 어떤 도시보다 자주 류블랴나를 들먹였다. 류블랴나는말이지, 로 시작하는 말은 대개 과장이었다. 당연했다. 나는 고작 며칠 그곳에 머물렀고, 본 것보다 보고 싶은 것, 간 곳보다 가고 싶은 곳이 여전히 많았다. 소설 쓰는 강병융이 그리로 간다고 했을 때 오랜 거짓말을 들킨 기분이었다. 동시에 함께 그곳을 그리워할 동지를 만나 즐거웠다. 그때부터 이 책을 기다려왔다. 활기와 고요가 뒤섞인 곳, 지나간 시간과 지금의 시간이 나란한 그곳의 거리를 누군가 말해주기를 기다려왔다. 아니다. 실은 기다리지 않았다. 영영 먼 곳으로, 고대의 말과 꽃의 골목과 느긋한 햇살로 남아주기를 바랐다. 이제 그 소망은 이루기 어렵게 됐다. 강병융과 그의 가족이 함께, 때로는 혼자서 다감하고도 사려 깊게 류블랴나 곳곳을 걸어준 덕분이다. 나는 흔쾌히 그 산책에 동행을 청할 작정이다. 류블랴나에 다시 가보리라는 희망은 서둘지 않아도 좋겠다.

13

실비아 플라스 드로잉집  
실비아 플라스 지음, 오현아 옮김 / 마음산책 / 2014년 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01

품절








중고 총 : 7권
우리는 실비아 플라스를 안다. 그의 사랑과 죽음의 방식을 안다. 끝없이 고독하고 내밀한 일기를 안다. 날카롭고 견고한 시를 안다. 소설로 그려낸 삶의 진동을 안다. 우리는 실비아 플라스를 오해했다. 그가 가장 공들인 것은 자신다운 삶의 구축이었다. 그는 생을 투신해 자아와 고독과 영원의 불가해함을 이야기했다. 이제 우리는 그의 시선이 닿은 예배당과 지붕, 카페와 노점, 키오스크를 볼 수 있게 되었다. 키안티 포도주와 흔한 우산, 마로니에 열매도 비로소 다시 보게 되었다. 그의 선에 깃든 차분하고도 정교한 응시, 그리는 동안의 순수한 기쁨, 때로는 미완이어서 고독해진 그림에 가만히 흔들릴 것이다. 쓸쓸한 영원과 유일의 삶을 모색하는 실비아 플라스의 재능은 언제나 우리의 이해보다 깊다.

14

아프리카의 뿔 - 제1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  
하상훈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73
*지금 주문하면 "8월 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가 : 7,700원

중고 총 : 33권
소말리아 해적단의 지난한 모험을 세계 정세에서 소외된 변방의 이야기나 역사의 일부로서 증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반도에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환원해낸 솜씨가 매력적이었다.

15

코끼리는 안녕, - 제1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  
이종산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6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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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7,000원

중고 총 : 33권
이 소설의 매력은 서사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독특한 발성과 무심한 감성에 있다. 나는 이 작품이 주는 따뜻한 거짓말의 감각에 대한 신뢰를 놓지 못했다.

16

유랑자  
정찬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52
*지금 주문하면 "8월 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27권
우리는 필연적으로 여러 생을 사는 존재들이다. 현생 속에 전생(前生)의 나와 더 먼 생애의 내가 동시하고, 한 존재는 수많은 생애와 우주적 형상이 얽힌 운명이고, 그런 채로 시작도 끝도 없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회귀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다. 본래 우리는 그런 존재이지만, 그런 줄도 모르던 것을 돌연 깨닫게 하는 게 사랑이다. 우리는 누구든, 언젠가 사랑에 빠지는데, 그 순간 생은 중첩된다.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생과 사랑하는 사람의 생을 함께 겪기 마련이니까. 그것이 이 생에서 우리가 기억 못 할 전생을 겪는 방식이다. 세계의 틈에 놓인 존재를 사려하는 목소리로 작가는 기나긴 전생(全生)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끝없이 회귀하는 유랑의 일부인 동시에 전부인 이 생을 살아가게 하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진심 어린 기도를 하고, 머뭇거리지 않고 누군가를 향해 걸어가는 것이라고.

17

철수 사용 설명서  
전석순 지음 / 민음사 / 2011년 7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088

품절








판매가 : 7,700원

중고 총 : 130권
이 소설은 평범함을 무능함으로 대치하는 약삭빠른 사회, 효능과 효율을 강조한 나머지 인간을 가전제품처럼 취급하여 규격화된 성능과 양식을 요구하는 사회, 우리 주변의 대다수의 ‘철수’를 사용 연한이 임박한 구형 전자 제품으로 취급하는 사회에 대한 알레고리이다.

18

사라다 햄버튼의 겨울 - 제15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김유철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56
*지금 주문하면 "8월 2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가 : 6,300원

중고 총 : 50권
서술을 통해 이야기 톤을 균질하게 유지하는 힘이 느껴졌으며, 의미도 없고 희망도 없는 일상을 그저 산책하듯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의 초상을 묘파한 캐릭터 구축에 공력을 기울였다는 점을 높이 살 만했다.

19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안장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8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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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6,300원

중고 총 : 24권
-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 (문학동네 刊)

20

가장 푸른 눈  
토니 모리슨 지음, 신진범 옮김 / 들녘 / 2003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32

품절






중고 총 : 10권
채울 수 없는 욕망 세상만큼 무겁다 - <내 인생 한 권의 책> (경향신문사 刊) 문화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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