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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마스터 조향사이자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 에르메스의 수석 조향사였던 장 클로드 엘레나. 그가 ‘향수 식물학’이라는 새로운 테마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향수와 식물이라니, 이름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되는 조합이다.

3.

“아무도 안 쓸 것 같다면 더 늙기 전에 나라도 쓰자. 내가 직접 써서 내가 맨 먼저 읽어보자”라는 마음으로 『하루키를 읽다가 술집으로』와 『버번위스키의 모든 것』을 펴낸 술꾼 조승원 기자가 이번에 펴낸 책은 스카치위스키 증류소 탐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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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모를 한 트위터리안의 철 따라, 기분 따라 바뀌는 매일의 ‘혼밥’ 저녁상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위로받고 있다. 트위터를 점령한 레시피 천재 “마포농수산쎈타”가 그 주인공. 인증 광풍이 불었던 대표 요리들을 엄선, 밥과 술이 곁들여진 한상차림 레시피들을 묶어 첫 번째 책을 출간했다.

5.

내추럴 와인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없애줄 수 있는 책이자 ‘내추럴 와인의 기본 교과서’ 같은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내추럴 와인의 계보와 역사, 내추럴 와인 농가와 소비자들까지 방대한 정보를 전부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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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 년 간 뜨개 전문기업 일본보그사에서 매 계절마다 발간해온 수예 전문지로, 이번 2022년 가을호를 시작으로 첫 공식 한국어판이 출간된다. 특히 이번 가을호의 주제는 '페어아일 니팅'으로 아름다운 배색 및 페어아일 뜨개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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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탄자배송
    7월 22일 (월)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전 세계 뜨개인들의 스승, 엘리자베스 짐머만의 뜨개 바이블이 국내 첫 출간되었다. 뜨개 기법이나 도안을 설명하는 일반적인 실용서와는 달리 짐머만의 뜨개 철학이나 뜨개인의 관점에서 보는 세상, 뜨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8.

수많은 독자들을 손뜨개 니트의 세계로 안내했던 『쉽게 뜨는 탑다운 니트』의 저자 ‘바늘이야기 김대리’가 더욱 트렌디하고 풍성해진 두 번째 도안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는 김대리의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데일리 니트 작품 20점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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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면에서 마시는 와인 뭐지?" 영화를 보다가 궁금했을 방구석 와인러버를 위해 준비한 100편의 영화 속 와인 안내서. '와인이 등장하는 100가지 영화 장면'을 수집해, 그 와인이 무엇인지, 또 그 장면에서 알아야 할 와인 상식은 무엇인지 자세히 들려준다.

10.

부엌은 다른 생명을 통해 우리의 생명을 이어가는 곳이다. 우리 몸으로 들어올 생명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그 성격을 이해하고, 어떻게 다루는지를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에게 건강한 부엌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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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시대의 지성, 줄리언 반스의 요리에 대한 에세이. 어려서 요리를 배울 기회가 충분치 않았던 줄리언 반스가 중년이 되어 뒤늦게 낯선 영역이던 부엌에 들어서서 '요리를 책으로 배우며'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2.

<수미네 반찬>은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 선생님이 그 맛의 전령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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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모든 것을 바꾼 ‘방탄커피’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베스트셀러 《최강의 식사》의 데이브 아스프리가 전수하는, 음식의 독소를 줄이고 맛과 영양을 120% 올리는 ‘완전무결 레시피‘를 담았다.

1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혼밥족을 위한 백종원표 한 그릇 뚝딱 메뉴를 담았다. 라면, 덮밥, 면, 빵, 안주, 음료 등 1인 가족이 좋아할 만한 메뉴를 담았고, 한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메뉴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무엇보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3가지 만능양념장 비법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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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맛있을까 - 옥스퍼드 심리학자 찰스 스펜스의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음식의 과학  Choice
  • 찰스 스펜스 (지은이), 윤신영 (옮긴이) | 어크로스 | 2018년 4월
  • 16,800원 → 15,120 (10%할인), 마일리지 840원 (5% 적립)
  • 6.3 (12) | 세일즈포인트 : 2,042

세계 미식계를 강타한 음식판 괴짜경제학. 저자는 오감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더 맛있고 더 즐거우며 더 건강하고 더 기억에 남을 만한 식사를 경험하게 도와준다. 그는 가스트로피직스라는 렌즈를 통해 매일같이 우리가 먹고 마시고 즐기는 때의 경험을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16.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현명한 소비를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시기별로 최적화된 김생민만의 맞춤 절약 노하우를 알려준다. 가계부 작성이 지루하지 않도록 ‘쓰지마! 스티커‘ 2종이 들어있어 적절한 소비를 했다면 그뤠잇, 반성해야 할 지출을 했다면 스튜핏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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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와비사비스러운 삶이 무엇인지 찬찬히 짚어주는 글과 함께 와비사비 정서가 깃든 그들의 식탁과 집, 삶의 풍경이 250여 컷의 사진으로 담겨 있다. 거실 한쪽부터 오래된 의자, 나무, 심플한 꽃꽂이, 간소한 식탁 차림, 뒷마당, 들판까지 곳곳에서 와비사비다운 그윽한 멋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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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의 품격 - 맛의 원리와 개념으로 쓰는 본격 한식 비평 
  • 이용재 (지은이) | 반비 | 2017년 6월
  • 20,000원 → 18,000 (10%할인), 마일리지 1,000원 (5% 적립)
  • 7.7 (27) | 세일즈포인트 : 1,307

집밥, 손맛, 정성, 노포가 상징하는 전통과 정서적 가치가 아닌, 맛의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한식의 현주소를 체계적으로 진단하는 책. 기존의 한식 담론을 주도한 것은 재료주의, 건강 우선주의, 한식 세계화 등 음식 외적인 담론이었다.

19.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필명 ‘오토나쿨’이 일인 생활자와 살림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써 내려간 가지런한 부엌 일상에 대한 산문이다. 피곤한 매일이지만 조금만 더 몸을 움직여 ‘나’와 ‘부엌’을 돌보며 느끼는 만족감. 작은 변화가 만드는 일상의 여유를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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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행복은 나의 작은 부엌에서 시작된다. 그 여자 참 특이하네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난 그렇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릇그릇 담아내는 수없이 많은 이야기가 시작되는 나의 부엌. 내 남편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서 있는 이 부엌, 내 삶의 행복은 여기서 시작된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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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이탈리아 음식들의 기원과 역사를 밝히고, 이탈리아 기업가들이 어떻게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발휘해 이 음식들을 세계에 퍼뜨려왔는지,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다양한 역사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 영화처럼 쉼없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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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에 이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2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대한민국을 들썩이던 메뉴를 고스란히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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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방문객 3만 명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육아 블로거 귀여운 엘비스 이현정이 그간 블로그를 통해 인기를 얻었던 레시피 중 독자들에게 사랑 받은 최고의 레시피만 가려 뽑아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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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베스트 레시피를 담고 있다. 우승 메뉴는 물론 시청자 게시판과 블로그 및 SNS 등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92개의 메뉴를 엄선, 그 상세 레시피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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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스콧 슈만이 돌아왔다, 세 번째 포토에세이 <사토리얼리스트 X>와 함께. 2015년 가을 미국, 영국, 일본 그리고 한국이 동시에 출간한 ‘사토리얼리스트’ 시리즈의 최종편이자 지금껏 그가 찍어온 ‘보통 사람들의 진짜 스타일’ 사진의 완성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