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경찰 - 포도청을 통해 바라본 조선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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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문장

1860년 철종 11년이다. 하지를 하루 앞둔 음력 5월 16일 12시경, 햇살이 따갑게 내리쬐는 새문안 거리는 뛰어가는 목수들로 꽉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