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의 세계 일주 - 대한제국의 운명을 건 민영환의 비밀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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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문장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 전 러시아 특명전권공사 민영환은 2,000만 동포에게 보내는 <경고한국인민警告韓國人民>이라는 제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